화이팅
하고 싶은걸 찾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을거에요. 그런데, 3일만 휴대폰만 꺼두고 살아보세요. 지겨울 정도로 아무것도 안해보면 뭐라도 하고 싶을거에요. 지금 상황은 그래도 놀만한 친구나 꺼리가 있어서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은 안하시는 것 같아요. 시간이 소중해져요. 응원합니다. 30살되도 뭘 해야할 지 모르는 친구들이 있어요.
아래 글 보고 왔어요, 스물 셋. 저는 그 나이에 딱 군 입대 했습니다ㅎㅎ 친구들은 다들 전역할 나이에 늦게 군 입대했어요.
남자 나이로 보면 23살은 취업 걱정에 시달릴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들이 취업걱정할 나이는 20대 후반 30대 초반 이 시기죠.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그렇다고 또 다 잡은 마음 풀어지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힘내세요!!
남들 보다 늦어도 괜찮아요.
드라마 <도깨비>에 나왔던 대사인데, 너무 인상깊어서 항상 기억하고 있는 대사인데.
"늦게 빛나는 인생도 있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포기하지 마시고 천천히라도 괜찮아요!! keep going 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요리사는 학력은 나중에 챙겨도 괜찮습니다. 경력부터 쌓고 어느정도 위치에 올라가게되서 필요할때 학사 석사 천천히 따면 될거같아요. 꼬미부터 파트장 수쉐프 헤드.. 천천히 힘들겠지만 화이팅입니다. 스타지부터 무급으로 시작하고 정규직되고 이직해가며 여러 기술들 익혀나가면 진정한 쉐프가 되어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