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 알바생
최근에 마음에 드는 애가 있어서 빵 사러 자주 가고 알바생도 저 들어오면 피자빵도 맨날 찾아주고 따뜻한 걸로 줄려고 해서 얼추 친해졌다 싶어서 6일에 손님들이 좀 있어서 쪽지를 줬는데 오늘까지 문자 없으면 포기해야겠죠?
쪽지 줬을때 당황해서 그 쪽한테 하고 싶은 말 적었다고 했는데 포기맞겠죠?
오랜만에 너무 이상형인데 만나보고 싶네요
쪽지 줬을때 당황해서 그 쪽한테 하고 싶은 말 적었다고 했는데 포기맞겠죠?
오랜만에 너무 이상형인데 만나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