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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그분이 쓰신 글에 의하면 본인은 기초생활수급자에 공병줍고 살아가시는분입니다. 그런생활하시면서 푸념할곳이라고는 여기밖에 없어보여서 저는 긁을 읽을때마다 짠합니다. 물론 그분이 작성하신 글들이 보기 좋다는건 아닙니다. 네 저도 그분이 쓴 글보기 싫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저 보기싫은 글일수 있지만 그분에게는 그 다음날을 버티게해주는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운영자님들께서도 그분이 작성하신글이 룰을 벗어나는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자라고 말씀하셨지요.
제 생각도 같습니다. 그분은 그냥 저희와 다른겁니다.
그분이 쓰시는글이 보기싫으시면 안읽으면 그만이고. 제 입장에서는 왜 굳이 사서 스트레스를 받으시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그분이 쓰신 글에 의하면 본인은 기초생활수급자에 공병줍고 살아가시는분입니다. 그런생활하시면서 푸념할곳이라고는 여기밖에 없어보여서 저는 긁을 읽을때마다 짠합니다. 물론 그분이 작성하신 글들이 보기 좋다는건 아닙니다. 네 저도 그분이 쓴 글보기 싫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저 보기싫은 글일수 있지만 그분에게는 그 다음날을 버티게해주는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운영자님들께서도 그분이 작성하신글이 룰을 벗어나는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자라고 말씀하셨지요.
제 생각도 같습니다. 그분은 그냥 저희와 다른겁니다.
그분이 쓰시는글이 보기싫으시면 안읽으면 그만이고. 제 입장에서는 왜 굳이 사서 스트레스를 받으시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