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고민입니다
26살 먹은 대학생입니다. 여자친구도 있고, 졸업 후 바로 직장도 생기는 터라 인생에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얼마전에 문제가 하나 생겼습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현재 3년간 만나고 있습니다. 학년은 같고 제가 3살 많은 뭐 그런 관계입니다.(학교를 늦게 들어갔슴다)
여자친구는 교우관계도 좋고 저랑 자신의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술자리에도 몇번 데려가고 같이 놀고 그랬습니다. 뭐 덕분에 발도 넓어지고 이래저래 친해지긴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입니다... 술자리가 문제였는데, 사실 전 여자친구말고는 여자는 눈에도 안들어오는 타입이어서(야동은 제외) 다른 여자한테는 손도 안닿이려고 무척 노력하는 놈입니다. 괜한 오해도 사기 싫어서 갠톡은 칼같이 선 긋고 합니다. 근데 이런걸 매력으로 느끼는 여성도 있나봅니다. 아니 자신에 대한 호감이라고 여긴다고 해야하나... 여튼 그런 사람도 있나봅니다.
며칠전에 여자친구의 친구에게서 갠톡이 왔길래 한 참 뒤에 답변했습니다. 놀고있기도했고 애초에 갠톡도 안하던 사이라 생각날때 보내야지 생각했습니다. 지금 뭐하냐는 갠톡이었는데, 집에 들어가는 길이어서 집 들어간다 라고만 보냈습니다. 그런데 기다렸다는듯이 칼답이 오더군요. (아 위에서 말을 안했는데 저는 자취생, 여자친구는 통학, 그리고 지금 나오는 여자친구의 친구는 자취생입니다.) 읽고씹기는 미안해서 카톡을 주고받았습니다. 자기도 지금 밖인데 잠깐 만나자로 되어서 저는 아 지금 땀흘리고 찝찝해서 집에 가고싶은데 라고 하니까 그럼 오빠집으로 간다? 하고 카톡이 끝났습니다. 뭔 개소리인가 싶어서 설마 하고 집으로 걸어갔는데 진짜 자취방앞에 서있더군요. 얼른 집에 가라고 뭐하는 짓이냐고 하니까 아니 오빠가 씻고 싶다길래 씻는거 기다리러 왔다는 겁니다. 미치고 환장할 지경이어서 장난치지말고 집에 가라, 내 여자친구가 뭔 생각하겠냐 등등 아무리 말을 꺼내도 돌아갈 생각을 안하더군요... 찝찝해 뒤지겠는데, 문제는 자취방이 원룸쪽이라 복도에서 말하는 소리가 다 울려서 어쩔수없이 집안으로 데려왔습니다.
흑심은 1도 없었고 뭐때문에 그러는지 물어보려고 데려왔습니다. 왜 갑자기 이러는건지 물어보니, 오빠가 술마시고 한 말 기억안나냐고 하더군요. 저는 술이 센 편이라 여자친구랑 그 친구들과 마셨을 땐 단 한번도 필름이 끊긴적도, 취한적도 없었습니다. 저는 기억안난다고 하니까 제가 자기를 이성적으로 좋아하니 언제 한번 집에 놀러와라 라고 말했다는겁니다. 미칠지경이었습니다. 난 절대 그런 말 한 적 없으니 돌아가라, 그리고 그 말 어디가서 하지마라 누가 진짜라고 믿으면 어떡하냐, 계속 말하는데 그 말이 진짜라고 박박 우기더군요. 얘가 취해서 여자친구랑 같이 집에 업어서 보낸적이 있는데 그때 혼자 망상에 빠진게 분명했습니다. 하, 그래서 뭐 어떻게 하자고 말하니 갑자기 옷을 벗더라구요. 미친년인가 싶어서 얼른 뒤돌고 나가라고 소리쳤습니다.
이미 되돌리긴 늦었더군요. 이미 걔는 옷 다 벗고 저한테 안겼습니다. 자기를 좀 안아달라구요. 저는 어떻게든 뿌리치려고 노력했고 다시 옷을 입혀보기도 하고 밖으로 나가려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걔는 저를 점점 감싸안았고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제 셔츠를 하나씩 풀기 시작했고 벨트도 풀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뿌리치긴 늦었고... 저는 매료되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야동있나요
저와 여자친구는 현재 3년간 만나고 있습니다. 학년은 같고 제가 3살 많은 뭐 그런 관계입니다.(학교를 늦게 들어갔슴다)
여자친구는 교우관계도 좋고 저랑 자신의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술자리에도 몇번 데려가고 같이 놀고 그랬습니다. 뭐 덕분에 발도 넓어지고 이래저래 친해지긴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입니다... 술자리가 문제였는데, 사실 전 여자친구말고는 여자는 눈에도 안들어오는 타입이어서(야동은 제외) 다른 여자한테는 손도 안닿이려고 무척 노력하는 놈입니다. 괜한 오해도 사기 싫어서 갠톡은 칼같이 선 긋고 합니다. 근데 이런걸 매력으로 느끼는 여성도 있나봅니다. 아니 자신에 대한 호감이라고 여긴다고 해야하나... 여튼 그런 사람도 있나봅니다.
며칠전에 여자친구의 친구에게서 갠톡이 왔길래 한 참 뒤에 답변했습니다. 놀고있기도했고 애초에 갠톡도 안하던 사이라 생각날때 보내야지 생각했습니다. 지금 뭐하냐는 갠톡이었는데, 집에 들어가는 길이어서 집 들어간다 라고만 보냈습니다. 그런데 기다렸다는듯이 칼답이 오더군요. (아 위에서 말을 안했는데 저는 자취생, 여자친구는 통학, 그리고 지금 나오는 여자친구의 친구는 자취생입니다.) 읽고씹기는 미안해서 카톡을 주고받았습니다. 자기도 지금 밖인데 잠깐 만나자로 되어서 저는 아 지금 땀흘리고 찝찝해서 집에 가고싶은데 라고 하니까 그럼 오빠집으로 간다? 하고 카톡이 끝났습니다. 뭔 개소리인가 싶어서 설마 하고 집으로 걸어갔는데 진짜 자취방앞에 서있더군요. 얼른 집에 가라고 뭐하는 짓이냐고 하니까 아니 오빠가 씻고 싶다길래 씻는거 기다리러 왔다는 겁니다. 미치고 환장할 지경이어서 장난치지말고 집에 가라, 내 여자친구가 뭔 생각하겠냐 등등 아무리 말을 꺼내도 돌아갈 생각을 안하더군요... 찝찝해 뒤지겠는데, 문제는 자취방이 원룸쪽이라 복도에서 말하는 소리가 다 울려서 어쩔수없이 집안으로 데려왔습니다.
흑심은 1도 없었고 뭐때문에 그러는지 물어보려고 데려왔습니다. 왜 갑자기 이러는건지 물어보니, 오빠가 술마시고 한 말 기억안나냐고 하더군요. 저는 술이 센 편이라 여자친구랑 그 친구들과 마셨을 땐 단 한번도 필름이 끊긴적도, 취한적도 없었습니다. 저는 기억안난다고 하니까 제가 자기를 이성적으로 좋아하니 언제 한번 집에 놀러와라 라고 말했다는겁니다. 미칠지경이었습니다. 난 절대 그런 말 한 적 없으니 돌아가라, 그리고 그 말 어디가서 하지마라 누가 진짜라고 믿으면 어떡하냐, 계속 말하는데 그 말이 진짜라고 박박 우기더군요. 얘가 취해서 여자친구랑 같이 집에 업어서 보낸적이 있는데 그때 혼자 망상에 빠진게 분명했습니다. 하, 그래서 뭐 어떻게 하자고 말하니 갑자기 옷을 벗더라구요. 미친년인가 싶어서 얼른 뒤돌고 나가라고 소리쳤습니다.
이미 되돌리긴 늦었더군요. 이미 걔는 옷 다 벗고 저한테 안겼습니다. 자기를 좀 안아달라구요. 저는 어떻게든 뿌리치려고 노력했고 다시 옷을 입혀보기도 하고 밖으로 나가려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걔는 저를 점점 감싸안았고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제 셔츠를 하나씩 풀기 시작했고 벨트도 풀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뿌리치긴 늦었고... 저는 매료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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