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사실 이런거 물어볼 곳도 마땅치 않고 아씨에는 저보다 인생선배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조언을 부탁드려봅니다...
저는 지방국립대 컴퓨터공학(엄밀히 따지면 약간 다르지만...)을 다니는 학생입니다...처음 과를 선택할땐 게임을 좋아해서 게임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상명대 게임학과를 가려했지만 집안 반대와 등록금문제등의 이유로 지금 학교를 오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컴퓨터는 적성에 너무 안맞았고 또한 학교생활에도 적응을 못해 1학년때는 거의 학교를 안다니다싶이 했습니다
그렇게 군대를 가고 군대에도 이등병 일병때는 적응울 못하고 미래에대한 걱정등등 여러가지 문제로 우울증도 와서 상담을 받곤 했습니다
많은 도움을 받고 얘기도 하고 시간도 지나다보니 군생활에 적응도 해서 어려웠던 선임들이랑도 친해지고 분대장도 달고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상담사란 직업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이제 본론입니다(굉장히 긴 글 죄송합니다)
지금 현재 심리학과로 전과를 고민중입니다
사실 취업을 위해선 지금 있는 과에 있는게 객관적으로나 주관적으로나 맞아보입니다.
하지만 적성에도 안맞는 일을 끝까지 하는 거 보단 한번쯤
다른 도전을 해보는 것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사실 심리학과가 저에게 인맞을지도 모르고 더욱이 상담사란 직업이 저에게 안맞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해서 후회하는 것이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맞는것 같다고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부분은 제가 아직 어려서 경험이 없어 판단하기 어려워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인생선배님들의 객관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방국립대 컴퓨터공학(엄밀히 따지면 약간 다르지만...)을 다니는 학생입니다...처음 과를 선택할땐 게임을 좋아해서 게임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상명대 게임학과를 가려했지만 집안 반대와 등록금문제등의 이유로 지금 학교를 오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컴퓨터는 적성에 너무 안맞았고 또한 학교생활에도 적응을 못해 1학년때는 거의 학교를 안다니다싶이 했습니다
그렇게 군대를 가고 군대에도 이등병 일병때는 적응울 못하고 미래에대한 걱정등등 여러가지 문제로 우울증도 와서 상담을 받곤 했습니다
많은 도움을 받고 얘기도 하고 시간도 지나다보니 군생활에 적응도 해서 어려웠던 선임들이랑도 친해지고 분대장도 달고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상담사란 직업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이제 본론입니다(굉장히 긴 글 죄송합니다)
지금 현재 심리학과로 전과를 고민중입니다
사실 취업을 위해선 지금 있는 과에 있는게 객관적으로나 주관적으로나 맞아보입니다.
하지만 적성에도 안맞는 일을 끝까지 하는 거 보단 한번쯤
다른 도전을 해보는 것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사실 심리학과가 저에게 인맞을지도 모르고 더욱이 상담사란 직업이 저에게 안맞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해서 후회하는 것이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맞는것 같다고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부분은 제가 아직 어려서 경험이 없어 판단하기 어려워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인생선배님들의 객관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