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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스무살이고 코로나때문에 친구들이랑 1월달 이후로 여지껏 못만나다가 어제 오랜만에 만나서 3차까지 술마시고 왔는데용. 저는 소주 2병 정도 마셨던 것 같아요. 아버지랑 술 몇 번 마셔본 적은 있는데 제 주량을 완전히 파악할 정도로 마셔본 적은 없어서 주량은 잘 모릅니다.
어제 술마시고 집들어와서 씻고 자고 일어나니까 그냥 평소랑 같네요. 숙취니 뭐니 하는게 없어요.. 속이 울렁거린다거나 어지럽다거나 머리가 아프다거나 하는거 없이 그냥 평소랑 똑같아요. 이렇게 보면 제가 간이 좋은 것 같지만 저는 두 잔만 들어가면 얼굴 새빨개지는 스타일이거든요..(얼굴은 빨개지는데 정신은 항상 멀쩡합니다) 이 숙취가 없는게 좋은거긴 한데 왜 항상 없을까 싶어서.. 혹시 제가 술 마시면서 물을 의식하고 자주 마시는데 이거와 연관이 있을까요?? 아직 스무살이라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아 그리고 추가로, 술 마신 다음날 화장실가면 묘한 알코올냄새가 섞여있어서 좀 냄새가 독한데(특히 소변) 원래 그런가요?
어제 술마시고 집들어와서 씻고 자고 일어나니까 그냥 평소랑 같네요. 숙취니 뭐니 하는게 없어요.. 속이 울렁거린다거나 어지럽다거나 머리가 아프다거나 하는거 없이 그냥 평소랑 똑같아요. 이렇게 보면 제가 간이 좋은 것 같지만 저는 두 잔만 들어가면 얼굴 새빨개지는 스타일이거든요..(얼굴은 빨개지는데 정신은 항상 멀쩡합니다) 이 숙취가 없는게 좋은거긴 한데 왜 항상 없을까 싶어서.. 혹시 제가 술 마시면서 물을 의식하고 자주 마시는데 이거와 연관이 있을까요?? 아직 스무살이라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아 그리고 추가로, 술 마신 다음날 화장실가면 묘한 알코올냄새가 섞여있어서 좀 냄새가 독한데(특히 소변) 원래 그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