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반인데 여동생한테 들켰습니다..
출가해서 살다가 한달정도 본가에 들어와 살고있는데..
그날따라 후딱 끝낼까해서 제 방이 아니라 화장실앞에서
빠르게 한판 딸 하고있었는데.. 자고있는줄 알았던 여동생이 뭐하냐 이러면서 지나가네요..
수치스럽고 너무 당황스럽니요 하..
그날따라 후딱 끝낼까해서 제 방이 아니라 화장실앞에서
빠르게 한판 딸 하고있었는데.. 자고있는줄 알았던 여동생이 뭐하냐 이러면서 지나가네요..
수치스럽고 너무 당황스럽니요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