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함]형님들 결혼할여자와 속궁합,성욕 얼마나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제겐 이제 만난지 3년 정도 되어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30초이고 여친은 20후반입니다.(그래봤자 두살차이입니다)
제가 취준생때부터 만나서 지금은 취업도했고 이제 결혼할 생각인데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여자친구와 성격이 이렇게 잘맞나 싶을정도로 개그코드도 잘맞고 경제관념도 잘맞습니다.속궁합빼곤 모든게 트러블 없이 잘맞아요.
근데 말씀드렸다시피 속궁합. 이게 정말 큰 고민입니다.
저는 엄청 왕성한 쪽입니다.어릴적부터 대단하진 않지만 운동선수로 뛰었고 되게 건강합니다.성적인 호기심도 많고 판타지도 많은데
여친은 성욕도 별로 없고,저에게 봉사(?)해주지도 못합니다.
소위말해 산송장..
할때 자기도 좋다고 하는데 해주지는 않아요.
저는 땀뻘뻘에 힘들어서 얘기한건데 못하겠답니다.
“야동보고 같이 배울래?“라거나 어떻게든 설득해도 알겠다하고 그때뿐.변화가 없습니다.진지하게 얘기해봐도 자기는 자신이 없고 못하겠다는 말만 반복합니다.오히려 너무 밀어붙이면 변태 취급하는것같아 제가 한발 물러납니다
저의 판타지나 이런걸 얘기해도 듣는둥 마는둥 결국 제가 위에서 로봇마냥 쿵떡쿵떡.사정.끝.
여친은 안달나지도 않고 저혼자 발정난 개처럼 원해서 하는건데 제가 좀 변태같고 현타옵니다...하기싫은애 억지로 시키는거같아서요.
한번은 이친구의 성욕이 얼마나 되나 궁금해서 한달동안 리스로 지낸적이 있었어요.서로 상의하에 리스로 지내자!
이건 아니었고 항상 제가먼저 안달나서 들이댔으니 제가 계속 참았습니다.그러더니 한달이 흘러도 저쪽에서 반응이 없었죠.
(여담이지만 바로 직전에 만난 전여친은 정말 욕구도 넘쳤고 서로 만족하며 만났습니다.먼저 달려들기도 하고 인적 드문 곳에서도 해보고 깜짝 코스프레도 해주고,미션도 주고,인증샷찍어서 보내주고..성격이 개차반이라서 헤어졌습니다.정말 헤어지고 싶었는데 ‘섹스’하나 때문에 아쉬워서 질질끌린 케이스입니다.
몸정이 무섭단게 이런거구나 싶었습니다.
정말 많이 싸워도 서로 섹스에 만족하고 풀리는 날도 있었습니다.
지금과는 딱 정반대네요.
여친에게 미안한 얘기지만 개인적으로 성적인 만족감은 그때가 훨신좋았습니다ㅠㅠ)
다른 커플들은 싸우다가도 떡한번 치고 다시 사르르 녹는다는데
저희는 크게 싸운적은 없지만 떡치고 서로에게 사르르녹는 눈빛이 없었습니다.제가 만족을 못하니까요.
그저 욕구해소용 같달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고민됩니다. 섹스리스로 지내기엔 제가 너무 왕성하고 섹스도 사랑의 일부라 생각하기에 그러고 싶진 않습니다ㅠ
제겐 이제 만난지 3년 정도 되어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30초이고 여친은 20후반입니다.(그래봤자 두살차이입니다)
제가 취준생때부터 만나서 지금은 취업도했고 이제 결혼할 생각인데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여자친구와 성격이 이렇게 잘맞나 싶을정도로 개그코드도 잘맞고 경제관념도 잘맞습니다.속궁합빼곤 모든게 트러블 없이 잘맞아요.
근데 말씀드렸다시피 속궁합. 이게 정말 큰 고민입니다.
저는 엄청 왕성한 쪽입니다.어릴적부터 대단하진 않지만 운동선수로 뛰었고 되게 건강합니다.성적인 호기심도 많고 판타지도 많은데
여친은 성욕도 별로 없고,저에게 봉사(?)해주지도 못합니다.
소위말해 산송장..
할때 자기도 좋다고 하는데 해주지는 않아요.
저는 땀뻘뻘에 힘들어서 얘기한건데 못하겠답니다.
“야동보고 같이 배울래?“라거나 어떻게든 설득해도 알겠다하고 그때뿐.변화가 없습니다.진지하게 얘기해봐도 자기는 자신이 없고 못하겠다는 말만 반복합니다.오히려 너무 밀어붙이면 변태 취급하는것같아 제가 한발 물러납니다
저의 판타지나 이런걸 얘기해도 듣는둥 마는둥 결국 제가 위에서 로봇마냥 쿵떡쿵떡.사정.끝.
여친은 안달나지도 않고 저혼자 발정난 개처럼 원해서 하는건데 제가 좀 변태같고 현타옵니다...하기싫은애 억지로 시키는거같아서요.
한번은 이친구의 성욕이 얼마나 되나 궁금해서 한달동안 리스로 지낸적이 있었어요.서로 상의하에 리스로 지내자!
이건 아니었고 항상 제가먼저 안달나서 들이댔으니 제가 계속 참았습니다.그러더니 한달이 흘러도 저쪽에서 반응이 없었죠.
(여담이지만 바로 직전에 만난 전여친은 정말 욕구도 넘쳤고 서로 만족하며 만났습니다.먼저 달려들기도 하고 인적 드문 곳에서도 해보고 깜짝 코스프레도 해주고,미션도 주고,인증샷찍어서 보내주고..성격이 개차반이라서 헤어졌습니다.정말 헤어지고 싶었는데 ‘섹스’하나 때문에 아쉬워서 질질끌린 케이스입니다.
몸정이 무섭단게 이런거구나 싶었습니다.
정말 많이 싸워도 서로 섹스에 만족하고 풀리는 날도 있었습니다.
지금과는 딱 정반대네요.
여친에게 미안한 얘기지만 개인적으로 성적인 만족감은 그때가 훨신좋았습니다ㅠㅠ)
다른 커플들은 싸우다가도 떡한번 치고 다시 사르르 녹는다는데
저희는 크게 싸운적은 없지만 떡치고 서로에게 사르르녹는 눈빛이 없었습니다.제가 만족을 못하니까요.
그저 욕구해소용 같달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고민됩니다. 섹스리스로 지내기엔 제가 너무 왕성하고 섹스도 사랑의 일부라 생각하기에 그러고 싶진 않습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