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
저는 30대 초반이고 여친은 20대 중반입니다
음 처음 한두달은 괜찮았는데
... 안맞습니다
사귄지 1년 반 정도 되었고 너무 사랑하고 좋은데
잠자리가 두렵네요 여친은 한창 끌어오르고 저는 할 떄 만족을 못하다보니
혼자서 해결하는게 대부분이고요
그렇다고 원나잇이나 업소는 한번도 안하고 안가봤습니다
요즘 일이 잘돼서 돈도 좀 생기다보니 가서 해소라도 하고 와야하나 싶은 ...
진짜 이게 이렇게 괴로운 일일줄은 몰랐네요ㅜ
음 처음 한두달은 괜찮았는데
... 안맞습니다
사귄지 1년 반 정도 되었고 너무 사랑하고 좋은데
잠자리가 두렵네요 여친은 한창 끌어오르고 저는 할 떄 만족을 못하다보니
혼자서 해결하는게 대부분이고요
그렇다고 원나잇이나 업소는 한번도 안하고 안가봤습니다
요즘 일이 잘돼서 돈도 좀 생기다보니 가서 해소라도 하고 와야하나 싶은 ...
진짜 이게 이렇게 괴로운 일일줄은 몰랐네요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