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원래 쉽게 흥분하는걸까요?
어릴땐 사람들만나는게 좋고 해서 사교성도 있고
사람들이랑 싸움하는것도 트러블나는것도 싫어서
왠만하면 참고 (사람들이 이해심이 있었을수도...) 웃어넘기곤했습니다.
사람들이랑 트러블을...
근데 나이가 들고 친구들도 어느정도 걸러지고 항상 아는 사람들만 만나서 그런걸까요 예전 같았으면 그래 그냥 내가참자. 분위기 흐트리지말자. 굳이 말싸움하지말자 이런식으로 생각했던것들이. 교묘하게 자존심건들이거나 흔히말히는 틀딱이라던지 시비를 걸면 도무지 참기가 힘듭니다.
모르는사람? 몇번안본사람?들이랑 이야기할때 대부분 이러는거 같아요
억지로 참으면 심장이 막 미친듯이 두근거리고 손발이 잠시 떨릴정도인데요
그냥 제 성격이 변한걸까요? 아니면 사람들이 요즘 너무 안만나서 사교성이 떨어진걸까요 ㅜㅜ
사람들이랑 싸움하는것도 트러블나는것도 싫어서
왠만하면 참고 (사람들이 이해심이 있었을수도...) 웃어넘기곤했습니다.
사람들이랑 트러블을...
근데 나이가 들고 친구들도 어느정도 걸러지고 항상 아는 사람들만 만나서 그런걸까요 예전 같았으면 그래 그냥 내가참자. 분위기 흐트리지말자. 굳이 말싸움하지말자 이런식으로 생각했던것들이. 교묘하게 자존심건들이거나 흔히말히는 틀딱이라던지 시비를 걸면 도무지 참기가 힘듭니다.
모르는사람? 몇번안본사람?들이랑 이야기할때 대부분 이러는거 같아요
억지로 참으면 심장이 막 미친듯이 두근거리고 손발이 잠시 떨릴정도인데요
그냥 제 성격이 변한걸까요? 아니면 사람들이 요즘 너무 안만나서 사교성이 떨어진걸까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