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아줌마
제가 자주가는 편의점이 있습니다.
이틀에 한번 꼴로갑니다
대충 인사?정도하는사이인데
오후부터 밤시간까지 근무하시는듯합니다.
참고로 사장 부인? 일겁니다.
문제는 어젯밤에 일어 났네요
어김없이 저녁시간에 갔는데 문이 열려있어 그냥 입장 하였습니다.
근데 어떤 대학생?와꾸는 애기하던데 전역했으면 여기서 일해볼래요?
내가 시급 더 쳐주고 잘해줄게요 이런더군요
편의점 치곤 꽤 커서 제가 온줄 몰랐던듯싶어요..
편의점 알바를 면접도 안보고 그냥 패스하는것 같은데...
무슨 마음으로 아줌마가 그친구를 잡았을까요
그친구는 몇번 온것같긴했어요
그 친구 살짝봤는데 어깨 벌어졌고 존잘이더군요
키도 크고 몸도좋고 모자를 썼는데 달랐습니다..
약간 송중기느낌 이였어요.
심리가 무엇일까요 과연
이틀에 한번 꼴로갑니다
대충 인사?정도하는사이인데
오후부터 밤시간까지 근무하시는듯합니다.
참고로 사장 부인? 일겁니다.
문제는 어젯밤에 일어 났네요
어김없이 저녁시간에 갔는데 문이 열려있어 그냥 입장 하였습니다.
근데 어떤 대학생?와꾸는 애기하던데 전역했으면 여기서 일해볼래요?
내가 시급 더 쳐주고 잘해줄게요 이런더군요
편의점 치곤 꽤 커서 제가 온줄 몰랐던듯싶어요..
편의점 알바를 면접도 안보고 그냥 패스하는것 같은데...
무슨 마음으로 아줌마가 그친구를 잡았을까요
그친구는 몇번 온것같긴했어요
그 친구 살짝봤는데 어깨 벌어졌고 존잘이더군요
키도 크고 몸도좋고 모자를 썼는데 달랐습니다..
약간 송중기느낌 이였어요.
심리가 무엇일까요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