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라이트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몇 일전 그린라이트 관련해서 질문 드렸었습니다.
링크가 연결이 안되네요ㅠㅠ
많은분들이 응원 해주시고, 후기도 올려달라시길래 만남이후에 후기 한 번 써보겠습니다.
글쓴 당일 퇴근하고 만나서 얘기 좀 해봤는데 형님들 말씀대로 그린라이트였더라구요. 이 친구 마음 확인하고 무슨 눈치가 그렇게 없냐며 혼났습니다..ㅠ 그렇게 서로 마음을 확인하고보니 술이 들어가야 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한 잔 하자고 했습니다. 저도 그렇고 이 친구도 원래 술을 멀리하는데 그 날은 같이 서로 못하는 술도 마시고 좋은 시간(?)보냈습니다.
오늘은 어떻게 또 둘 다 쉬는날이여서 첫 데이트 중에 잠깐 자리 비운 사이에 글 써봅니다.
제가 민짜 떼고는 연애를 한 번도 못해봤기에 정말 날아갈것 같네요. 그 동안 너무 어두운 생각만 하고 살았던것 같아요. 이제 연인이 되었고 얼마나 만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쪼록 서로 아껴주고 존중하며 만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몇 일전 그린라이트 관련해서 질문 드렸었습니다.
링크가 연결이 안되네요ㅠㅠ
많은분들이 응원 해주시고, 후기도 올려달라시길래 만남이후에 후기 한 번 써보겠습니다.
글쓴 당일 퇴근하고 만나서 얘기 좀 해봤는데 형님들 말씀대로 그린라이트였더라구요. 이 친구 마음 확인하고 무슨 눈치가 그렇게 없냐며 혼났습니다..ㅠ 그렇게 서로 마음을 확인하고보니 술이 들어가야 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한 잔 하자고 했습니다. 저도 그렇고 이 친구도 원래 술을 멀리하는데 그 날은 같이 서로 못하는 술도 마시고 좋은 시간(?)보냈습니다.
오늘은 어떻게 또 둘 다 쉬는날이여서 첫 데이트 중에 잠깐 자리 비운 사이에 글 써봅니다.
제가 민짜 떼고는 연애를 한 번도 못해봤기에 정말 날아갈것 같네요. 그 동안 너무 어두운 생각만 하고 살았던것 같아요. 이제 연인이 되었고 얼마나 만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쪼록 서로 아껴주고 존중하며 만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