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미래일까요?
아니면 미래였나요
여러가지 의미로 해석할수 있겠습니다만
가끔은 정말... 그런것도 같네요... 어떤 의미로든...
최근에 다음이었나... 기에 있는 이 영화 페이지에 어떤분이 달은 댓글이 생각나네요
"미래이고 싶지 않다." ... 저도 그랬으면 좋겠고 그러길 바랬는데... 결국 같은 사람이다보니 어쩔수가 없는것 같네요
남자랑 여자랑 차원이 다른거 같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뭐가 그렇게 크게 다른걸까?라는 의문이 남습니다
뭐 근데 감독이 어떤 의미에서 저런 제목을 지었는진 잘 모르겠지만
영화 내용은... 글쎄요... 예전에 만났던 우리의 여자를 다시 만나는 시간
속에서 벌어지는 참 추잡하면서도 처연하고 우스꽝스럽기까지한 군상들
여기 나온 지태형님과 태우형님, 두분이 형제로 나오는데... 왠지 제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씁쓸하면서도... 더 나은 인간이 되어야겠단 다짐을 했던게 생각나네요
아니면 미래였나요
여러가지 의미로 해석할수 있겠습니다만
가끔은 정말... 그런것도 같네요... 어떤 의미로든...
최근에 다음이었나... 기에 있는 이 영화 페이지에 어떤분이 달은 댓글이 생각나네요
"미래이고 싶지 않다." ... 저도 그랬으면 좋겠고 그러길 바랬는데... 결국 같은 사람이다보니 어쩔수가 없는것 같네요
남자랑 여자랑 차원이 다른거 같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뭐가 그렇게 크게 다른걸까?라는 의문이 남습니다
뭐 근데 감독이 어떤 의미에서 저런 제목을 지었는진 잘 모르겠지만
영화 내용은... 글쎄요... 예전에 만났던 우리의 여자를 다시 만나는 시간
속에서 벌어지는 참 추잡하면서도 처연하고 우스꽝스럽기까지한 군상들
여기 나온 지태형님과 태우형님, 두분이 형제로 나오는데... 왠지 제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씁쓸하면서도... 더 나은 인간이 되어야겠단 다짐을 했던게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