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정리할 여행지 추천 부탁드려요 형님들
오랫동안 준비해온 시험을 망쳐버렸네요.
사실 많이도 도망쳐왔던터라 항상 불안감에 휩싸여있었는데
합격권에 못 들어갈 것 같아요.
대학갔다가..시험준비하다..다시 대학갔다가..
방황해서 정신 놓고 게임만 하다가 다시 공부만 하다가..
길은 아는데 참 정신없이 도망치고 돌아다니던 인생이었네요.
너무 철이 없고 생각이 짦고 겁쟁이인 제가 더욱 더 원망스럽습니다.
보여지는 모습만 신경쓰고 제 자신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고 많이도 도망쳐왔으니 당연한 결과겠지요.
부모님이 참 많이 지원해주셨는데, 죄송한 걸 알면서 이 편한 환경에 취해
멍청한 삶을 보내버렸어요.
절 많이 응원해주던 부모님, 친구들, 아는 형, 누나 모두를 볼 면목이 없네요.
오전에는 게임속으로 도피를 했다가 밤이 되어 마주치는 현실이 참 아프네요.
미뤄왔던 군대를 이제 가보려고 합니다.
(칠월 초에 가려고하는데 k9 자주포, k55자주포와 유류관리병이 남아있네요. K9 생각중인데 유류관리병을 들어가면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같은게 혹시 있을까요? 무엇이 나을지 추천 해주세요..ㅎㅎ..)
그리고 그 전에 혼자서 여행을 떠나보고 싶어요.
적당히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국내 여행지 추천해주세요..ㅎㅎ..
사실 많이도 도망쳐왔던터라 항상 불안감에 휩싸여있었는데
합격권에 못 들어갈 것 같아요.
대학갔다가..시험준비하다..다시 대학갔다가..
방황해서 정신 놓고 게임만 하다가 다시 공부만 하다가..
길은 아는데 참 정신없이 도망치고 돌아다니던 인생이었네요.
너무 철이 없고 생각이 짦고 겁쟁이인 제가 더욱 더 원망스럽습니다.
보여지는 모습만 신경쓰고 제 자신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고 많이도 도망쳐왔으니 당연한 결과겠지요.
부모님이 참 많이 지원해주셨는데, 죄송한 걸 알면서 이 편한 환경에 취해
멍청한 삶을 보내버렸어요.
절 많이 응원해주던 부모님, 친구들, 아는 형, 누나 모두를 볼 면목이 없네요.
오전에는 게임속으로 도피를 했다가 밤이 되어 마주치는 현실이 참 아프네요.
미뤄왔던 군대를 이제 가보려고 합니다.
(칠월 초에 가려고하는데 k9 자주포, k55자주포와 유류관리병이 남아있네요. K9 생각중인데 유류관리병을 들어가면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같은게 혹시 있을까요? 무엇이 나을지 추천 해주세요..ㅎㅎ..)
그리고 그 전에 혼자서 여행을 떠나보고 싶어요.
적당히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국내 여행지 추천해주세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