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 형님의 연식이 지천명에 달하셨는데요.
본인과 30살 이상 차이나는 딸뻘 여배우들과 신명나게
즐기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그 나이차이에 있어 세월이 주는
미묘한 감정을 볼때마다 억누를수가 없네요
되게 인간이 세운 도덕을 어기는듯 하면서도
그 배덕감에서 오는 역설적인 쾌락.
수많은 부분들에서 참 많은 생각들이 듭니다.
아 참고로 현자타임은 진짜루 아닙니다...
즐기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그 나이차이에 있어 세월이 주는
미묘한 감정을 볼때마다 억누를수가 없네요
되게 인간이 세운 도덕을 어기는듯 하면서도
그 배덕감에서 오는 역설적인 쾌락.
수많은 부분들에서 참 많은 생각들이 듭니다.
아 참고로 현자타임은 진짜루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