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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글을 써볼까 고민을 하다가 표절에 관해서 혼자서 깊게 생각해본적 있습니다. 사람 머리가 다 거기서 거기인데 (정말 특출난 인재 제외) 글을 적거나 음악을 만들거나 그림을 그릴때 다른사람과 비슷한 작품이 당연히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심심해서 유튜브에 표절치니까 표절의심되는 한국 곡들을 많이 들어봤습니다. 댓글들도 정독을 했는데 사람들은 뭐 당연히 비난하는 댓글이 많았죠. 음악하는 사람이 이렇게 유명한곡도 모르냐 이런 댓글도 많았는데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음악을 하는 사람이나 글을 적는 사람이나 모든 음악을 들어볼수도 없고 모든 글을 볼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늦은 나이에 글에 관심이 생겨서 글을 보고 적고있지만 엄청 유명한 셰익스피어 4대비극 5대희극, 돈키호테 등등 책 이름은 알고 저자는 알아도 사실 내용은 잘 모릅니다. 굳이 알 필요도 없고 제가 원하는 장르가 아니라서 읽어볼 생각도 없는데 음악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전세계에 몇억개가 넘는 음악이 있는데 아무리 유명한거라도 못들어볼수도 있고 그런거죠. 제가 뭐 표절하는 사람들 쉴드치려는건 아니지만 요즘 학교에서 온라인으로 과제를 하는데 카피킬러표절률이 학생들 사이에서 말이 많이 나옵니다. 내 생각을 적는데 표절률이 높다 등등 자기가 창작을 해도 이미 나온거랑 비슷하게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이미 만들어진게 엄청 많으니까요. 음악적으로는 뭐 어떻게 확인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마음먹고 표절을 했다면 벌을 받아야 마땅하지만 정말 자기가 창작을 했는데 비슷하다면 조금 아쉬울수 있겠죠. 사이버 강의 들으면서 강의에 집중은 안하고 이렇게 글만 주절주절쓰게 되네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 이 곡을 쉴드칠 생각은 없습니다. 트와이스곡이랑 하모니인가 그룹노래 여기서 처음 들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