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통화 섹스 썰 3
핸드폰 소리로 약간의 부시럭 거리는 소리가 나더니
이내 웃는 얼굴로 분홍색 딜도를 가져오는 그녀였습니다.
솔직히 살아생전 야동에서만 보던 섹스토이를 실제로 사용하는 여자는
처음 봤기에 더욱 자극적인 모습으로 다가왔습니다
저: 와 집에 딜도도 있어? 대단한대 ㅋㅋ
여: 응 가끔씩 혼자 놀긴 하는데.. 만족스럽지는 않아
그러고는 딜도를 입으로 가져가 빨기 시작하더군요
그녀가 더 흥분 할 수 있게 저도 제 자지를 최대한 잘 보여주도록 노력했습니다
근데 확실히 핸드폰으로 침대에 누워 구도를 잡아 가면서 한다는게 쉽진 않더군요
제 것을 보여주면 그녀의 행위를 잘 보지 못하고 그런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여하튼, 입으로 빨던 딜도를 그녀가 밑으로 가져 가는게 보였습니다
읭읭 하는 소리가 들리고 팬티를 벗는듯한 바스락 거리는 침대 소리 까지 들리니
정말 미치겠더군요
여: 오빠 완전 물이 장난아냐..
저: 그래? 그럼 빨리 보여줘봐 나 진짜 미칠거 같아
하지만 그녀는 쉽게 보여주진 않더라구요 대신 수화기 넘어로 확실이 들려오는
찌걱 찌걱 하는 소리에 그녀가 정말 흥분하고 물이 많이 나왔다는걸 느낄 수 있었죠
그녀가 딜도를 격렬히 움직일 수록 입에서 나오는 참을 수 없는 신음 소리와 더욱 선명한 물소리가 들렸죠
저: 나 진짜 보지 빨고 싶다 소리가 미칠거 같아
여: 그럼 혀로 빨리 빨아줘 , 아니 빨리 박아줘 나도 미칠거 같아
드디어 그녀가 보지를 화면에 비춰 줍니다. 확실히 정리 안된 털들이 보지에서 나온 물과
뒤엉켜 너져분 해 보였지만 그 모습 조차 섹시해 보이더군요.
딜도가 그녀의 보지 안을 인 앤 아웃 하며 헤집고 다니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서로의 신음 소리를 들으며 저는 열심히 딸딸이를 그녀는 오입질을 몇 분간 반복하다보니
술에 취해 있던 제 똘똘이도 이제 시간이 됐다고 저에게 신호를 보내주더라구요
제가 이제 쌀거 같다고 하니 얼굴로 카메라를 돌리고는 입에다 싸달라는 그녀
저: 가슴도 보여줘야해 자극 적이여야 나올 거 같아
여: 알겠어 그러니까 사는 거 잘 보여줘
그러더니 자기 가슴을 혀로 햝는 그녀, 저는 그녀의 부탁을 받고
사정하기 위한 최상의 포지션을 찾다 보니 침대 위에 핸드폰을 뉘여 놓고
그 위로 무릎을 꿇고 앉아서 최후의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그녀는 마치 저의 똘똘이를 햝는 것처럼 혀를 현란하게 움직이다가
그게 모자랐는지 좀 전 까지 자신의 보지를 탐하던 딜도를 빨기 시작 하더군요
그런 모습을 보며 휴지에다가 한바탕 싸버렸습니다
여: 쌌어?
저: 응 휴지에다 쌌어
여: 그럼 그 휴지 보여줘봐
저: 그걸 왜 보려고 해 ㅋㅋㅋ
여: 왜~ 오빠가 힘들게 싼 새끼들인데 좀 봐야지 ㅋㅋ
저: 미치겠네 ㅋㅋㅋ
웃으면서 대충 휴지를 보여주고 쓰레기 통에 던져 버렸습니다
약간의 현타가 찾아오려는 순간 그녀는 제게 그럴 시간을 주지 않더군요
여: 오빠 오빠 마지막에 싸기 전에 밑에서 오빠 자지 보니까 너무 섹시하고 좋더라
저: 그랬어?
여: 응 진짜로 내 위에서 싸는거 같아서 뭔가 좋았어 그리고 오빠 표정도 진짜 흥분 한거 같아 보여서
더 좋았구
저: 나도 이렇게 하니까 뭔가 색다르고 흥분 된거 같아서 좋드라
그렇게 짤막한 리뷰를 서로 하고 시간을보니 새벽 네시..
두시간 자고 출근할 생각에 막막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색적인 경험인거 같아 나쁘지 만은 않았습니다
어색한 글 솜씨인데도 재밌게 봐주시는 분들을 위해
열심히 적어봤습니다
포럼을 항상 눈팅만 하다가 저도 뭔가 아씨 회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주기 위해 노력해 봤습니다
이 뒤에 그녀와의 후기도 반응 좋으면 올리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이내 웃는 얼굴로 분홍색 딜도를 가져오는 그녀였습니다.
솔직히 살아생전 야동에서만 보던 섹스토이를 실제로 사용하는 여자는
처음 봤기에 더욱 자극적인 모습으로 다가왔습니다
저: 와 집에 딜도도 있어? 대단한대 ㅋㅋ
여: 응 가끔씩 혼자 놀긴 하는데.. 만족스럽지는 않아
그러고는 딜도를 입으로 가져가 빨기 시작하더군요
그녀가 더 흥분 할 수 있게 저도 제 자지를 최대한 잘 보여주도록 노력했습니다
근데 확실히 핸드폰으로 침대에 누워 구도를 잡아 가면서 한다는게 쉽진 않더군요
제 것을 보여주면 그녀의 행위를 잘 보지 못하고 그런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여하튼, 입으로 빨던 딜도를 그녀가 밑으로 가져 가는게 보였습니다
읭읭 하는 소리가 들리고 팬티를 벗는듯한 바스락 거리는 침대 소리 까지 들리니
정말 미치겠더군요
여: 오빠 완전 물이 장난아냐..
저: 그래? 그럼 빨리 보여줘봐 나 진짜 미칠거 같아
하지만 그녀는 쉽게 보여주진 않더라구요 대신 수화기 넘어로 확실이 들려오는
찌걱 찌걱 하는 소리에 그녀가 정말 흥분하고 물이 많이 나왔다는걸 느낄 수 있었죠
그녀가 딜도를 격렬히 움직일 수록 입에서 나오는 참을 수 없는 신음 소리와 더욱 선명한 물소리가 들렸죠
저: 나 진짜 보지 빨고 싶다 소리가 미칠거 같아
여: 그럼 혀로 빨리 빨아줘 , 아니 빨리 박아줘 나도 미칠거 같아
드디어 그녀가 보지를 화면에 비춰 줍니다. 확실히 정리 안된 털들이 보지에서 나온 물과
뒤엉켜 너져분 해 보였지만 그 모습 조차 섹시해 보이더군요.
딜도가 그녀의 보지 안을 인 앤 아웃 하며 헤집고 다니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서로의 신음 소리를 들으며 저는 열심히 딸딸이를 그녀는 오입질을 몇 분간 반복하다보니
술에 취해 있던 제 똘똘이도 이제 시간이 됐다고 저에게 신호를 보내주더라구요
제가 이제 쌀거 같다고 하니 얼굴로 카메라를 돌리고는 입에다 싸달라는 그녀
저: 가슴도 보여줘야해 자극 적이여야 나올 거 같아
여: 알겠어 그러니까 사는 거 잘 보여줘
그러더니 자기 가슴을 혀로 햝는 그녀, 저는 그녀의 부탁을 받고
사정하기 위한 최상의 포지션을 찾다 보니 침대 위에 핸드폰을 뉘여 놓고
그 위로 무릎을 꿇고 앉아서 최후의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그녀는 마치 저의 똘똘이를 햝는 것처럼 혀를 현란하게 움직이다가
그게 모자랐는지 좀 전 까지 자신의 보지를 탐하던 딜도를 빨기 시작 하더군요
그런 모습을 보며 휴지에다가 한바탕 싸버렸습니다
여: 쌌어?
저: 응 휴지에다 쌌어
여: 그럼 그 휴지 보여줘봐
저: 그걸 왜 보려고 해 ㅋㅋㅋ
여: 왜~ 오빠가 힘들게 싼 새끼들인데 좀 봐야지 ㅋㅋ
저: 미치겠네 ㅋㅋㅋ
웃으면서 대충 휴지를 보여주고 쓰레기 통에 던져 버렸습니다
약간의 현타가 찾아오려는 순간 그녀는 제게 그럴 시간을 주지 않더군요
여: 오빠 오빠 마지막에 싸기 전에 밑에서 오빠 자지 보니까 너무 섹시하고 좋더라
저: 그랬어?
여: 응 진짜로 내 위에서 싸는거 같아서 뭔가 좋았어 그리고 오빠 표정도 진짜 흥분 한거 같아 보여서
더 좋았구
저: 나도 이렇게 하니까 뭔가 색다르고 흥분 된거 같아서 좋드라
그렇게 짤막한 리뷰를 서로 하고 시간을보니 새벽 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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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색적인 경험인거 같아 나쁘지 만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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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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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나마 즐거움을 주기 위해 노력해 봤습니다
이 뒤에 그녀와의 후기도 반응 좋으면 올리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