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에게 잘못했습니다.
3년정도 사귄 여자친구였고, 군대를 기다려준 여자친구 였습니다.
여자친구는 평소에도 저에게 집착이 심했고 그걸 3년 버틴 저는 다른 여자를 만나야겠다는 생각보단 이 여자에게서 벗어나고싶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군대에서도 휴가를 부모님, 친구, 여자친구 이렇게 쓴 것이 아니라 부모님 3 여자친구 7 친구 0 비율로 휴가를 나갔고, 제대하고 나서도 집에 들어가는 일이 드물 정도로 여자친구와 시간을 보냈습니다.
헤어졌다가 만났다가도 20번 이상 했을 정도로 서로를 뭔가가 잡고 있었고 그렇게 3년을 사겼습니다.
친구를 못만나게 하는 것 이외에는 진짜 성격도 잘맞고, 궁합이 잘맞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복학생이고, 여초과이고, 여자친구는 이제 졸업반(4학년) 이었는데
조별과제나 진짜 피치못할 사정으로 여자와 어울리는 것을 하게되면 엄청 예민해지는 여자였습니다.
제가 과제하고잇는 모습도 계속 찍고, 밥먹는 사진도 다 찍어서 보내주는데도 불안해했습니다.
저는 그것에 지쳐서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이야기했습니다.
너무 도 사귄 여자친구였고, 군대를 기다려준 여자친구 였습니다.
여자친구는 평소에도 저에게 집착이 심했고 그걸 3년 버틴 저는 다른 여자를 만나야겠다는 생각보단 이 여자에게서 벗어나고싶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군대에서도 휴가를 부모님, 친구, 여자친구 이렇게 쓴 것이 아니라 부모님 3 여자친구 7 친구 0 비율로 휴가를 나갔고, 제대하고 나서도 집에 들어가는 일이 드물 정도로 여자친구와 시간을 보냈습니다.
헤어졌다가 만났다가도 20번 이상 했을 정도로 서로를 뭔가가 잡고 있었고 그렇게 3년을 사겼습니다.
친구를 못만나게 하는 것 이외에는 진짜 성격도 잘맞고, 궁합이 잘맞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복학생이고, 여초과이고, 여자친구는 이제 졸업반(4학년) 이었는데
조별과제나 진짜 피치못할 사정으로 여자와 어울리는 것을 하게되면 엄청 예민해지는 여자였습니다.
제가 과제하고잇는 모습도 계속 찍고, 밥먹는 사진도 다 찍어서 보내주는데도 불안해했습니다.
저는 그것에 지쳐서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이야기했습니다.
너무 우발적으로 일어난 헤어짐이어서 전날에 제가 뭔 짓을 했는지 까먹을 정도였는데.
전날에 여자친구와 관계를 맺으면서 너무 흥분해서 질내사정을 했습니다.
예전에도 그런 적이 있어서 임테기를 하면서 임신 아닌 사실을 알고나서 서로 부둥켜 안고 울고 그랬는데(연애초기)
이 날에 여자친구가 너무 불안하다며 사후피임약을 먹어야 겠다고 이야기했고, 나는 알겠다고하고 산부인과로 가서 사후피임약을 처방받아 먹였습니다.
그 다음날 무슨 이유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냥 제 몸이 지쳐서 헤어지자고했고
여자친구는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며 그렇게 안하겠다며(집착) 절 잡았지만 저는 뿌리쳤습니다.
그렇게 얼마 안지나서 또 연락이와서 생리가 끝나고 또 생리를 했다면서 카톡이왔습니다.
저는 이제 다 잊고 살려고 마음을 먹었고, 그냥 그럴려니 했습니다.
근데 사후 피임약이 호르몬 폭탄? 하이튼 여자의 몸에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검색해보고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헤어졌더라도 사과하는게 맞았는지..(그때 질내사정을 해서 미안하다고..)
그냥 진짜 다른사람들이 보기에 저런걸 왜 미안해하지 할수도있는데
3년 가까이 사귄 여자이고, 군대까지 기다려준 마당에 헤어진것도 미안한데
뭔가 몸에 상처를 줬다는 생각에 사랑해서가 아닌 뭔가 범죄자? 죄책감이 너무 많이 들어서
혼자 끙끙 앓다가 이렇게 글로 써봅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두서도 없고 읽기 불편할수도 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헤어진지 7달정도 되었고, 헤어지고 3달후 부터 이 죄책감에 시달렸습니다.
평가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위로가 필요해서 적어봤습니다.
여자친구는 평소에도 저에게 집착이 심했고 그걸 3년 버틴 저는 다른 여자를 만나야겠다는 생각보단 이 여자에게서 벗어나고싶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군대에서도 휴가를 부모님, 친구, 여자친구 이렇게 쓴 것이 아니라 부모님 3 여자친구 7 친구 0 비율로 휴가를 나갔고, 제대하고 나서도 집에 들어가는 일이 드물 정도로 여자친구와 시간을 보냈습니다.
헤어졌다가 만났다가도 20번 이상 했을 정도로 서로를 뭔가가 잡고 있었고 그렇게 3년을 사겼습니다.
친구를 못만나게 하는 것 이외에는 진짜 성격도 잘맞고, 궁합이 잘맞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복학생이고, 여초과이고, 여자친구는 이제 졸업반(4학년) 이었는데
조별과제나 진짜 피치못할 사정으로 여자와 어울리는 것을 하게되면 엄청 예민해지는 여자였습니다.
제가 과제하고잇는 모습도 계속 찍고, 밥먹는 사진도 다 찍어서 보내주는데도 불안해했습니다.
저는 그것에 지쳐서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이야기했습니다.
너무 도 사귄 여자친구였고, 군대를 기다려준 여자친구 였습니다.
여자친구는 평소에도 저에게 집착이 심했고 그걸 3년 버틴 저는 다른 여자를 만나야겠다는 생각보단 이 여자에게서 벗어나고싶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군대에서도 휴가를 부모님, 친구, 여자친구 이렇게 쓴 것이 아니라 부모님 3 여자친구 7 친구 0 비율로 휴가를 나갔고, 제대하고 나서도 집에 들어가는 일이 드물 정도로 여자친구와 시간을 보냈습니다.
헤어졌다가 만났다가도 20번 이상 했을 정도로 서로를 뭔가가 잡고 있었고 그렇게 3년을 사겼습니다.
친구를 못만나게 하는 것 이외에는 진짜 성격도 잘맞고, 궁합이 잘맞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복학생이고, 여초과이고, 여자친구는 이제 졸업반(4학년) 이었는데
조별과제나 진짜 피치못할 사정으로 여자와 어울리는 것을 하게되면 엄청 예민해지는 여자였습니다.
제가 과제하고잇는 모습도 계속 찍고, 밥먹는 사진도 다 찍어서 보내주는데도 불안해했습니다.
저는 그것에 지쳐서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이야기했습니다.
너무 우발적으로 일어난 헤어짐이어서 전날에 제가 뭔 짓을 했는지 까먹을 정도였는데.
전날에 여자친구와 관계를 맺으면서 너무 흥분해서 질내사정을 했습니다.
예전에도 그런 적이 있어서 임테기를 하면서 임신 아닌 사실을 알고나서 서로 부둥켜 안고 울고 그랬는데(연애초기)
이 날에 여자친구가 너무 불안하다며 사후피임약을 먹어야 겠다고 이야기했고, 나는 알겠다고하고 산부인과로 가서 사후피임약을 처방받아 먹였습니다.
그 다음날 무슨 이유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냥 제 몸이 지쳐서 헤어지자고했고
여자친구는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며 그렇게 안하겠다며(집착) 절 잡았지만 저는 뿌리쳤습니다.
그렇게 얼마 안지나서 또 연락이와서 생리가 끝나고 또 생리를 했다면서 카톡이왔습니다.
저는 이제 다 잊고 살려고 마음을 먹었고, 그냥 그럴려니 했습니다.
근데 사후 피임약이 호르몬 폭탄? 하이튼 여자의 몸에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검색해보고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헤어졌더라도 사과하는게 맞았는지..(그때 질내사정을 해서 미안하다고..)
그냥 진짜 다른사람들이 보기에 저런걸 왜 미안해하지 할수도있는데
3년 가까이 사귄 여자이고, 군대까지 기다려준 마당에 헤어진것도 미안한데
뭔가 몸에 상처를 줬다는 생각에 사랑해서가 아닌 뭔가 범죄자? 죄책감이 너무 많이 들어서
혼자 끙끙 앓다가 이렇게 글로 써봅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두서도 없고 읽기 불편할수도 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헤어진지 7달정도 되었고, 헤어지고 3달후 부터 이 죄책감에 시달렸습니다.
평가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위로가 필요해서 적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