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숙취엔 덴마크 요구르트 플레인을 천천히 마시며 화장실에
앉아있으면 질량보존의 법칙이 성립됨
맥주 숙취는 좀 힘들지만 땀을 흘려야 함 ㅡ 순대국에 청량고추와
고추가루 듬뿍넣고 후루룩 마시고
곧바로 화장실 앞이던 뒤던 인젝션 터지고 곧 평화로워짐
양주ㅡ룸에서 주는 싼마이에 당한 후 숙취 일단 후각이 민감해 져
자극적인 음식이 안들어감
약국에서 아로나민골드와 드링크를 겟하고 과일주스를 천천히 음용한다. 그래도 힘들 경우 알유21
두알과 박카스를 천천히 마시고
곧바로 화장실....
결론. 숙취는 몸이 버틸 수 없는 유해물질을 강제로 배출하는 생리적인 현상으로 앞이던 뒤던 빨리
나오게 하는게 최선의 숙취해소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