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댓글 감사합니다 !
오늘 아침새벽 빨리 눈을 뜨게 되어, 뜨는 해를 지켜보다 문득 하게 된 생각이었습니다.
내가 뭐할라고 이렇게 아등바등 살아왔고 살아야하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해답은 아직 모르겠지만, 모르니 알아내기 위해서 내일도 힘을 내려합니다.
제 게시물이 "이 무슨 배부른 뚱딴지같은 소리냐", 하실 수도 있지만 '무사유'의 삶을 살지 않기위한 작은 저의 몸부림이었나 봅니다.
모두들 몸관리 잘 하세요 ! 날이 너무 덥습니다ㅠ
저도 그런 시간이 있었는데... 살다보니 살아갈 이유가 생기고 그러다보니 힘들때도 있지만 행복할때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힘들고 왜 살고 있나 무엇을 위해서 살고 있나 이런생각이 들고 그걸 이겨내고 살아가고 있다는건 내가 한 단계 더 성장했다는 뜻 아닐까요? 제가 쨍꿍님을 이해하진 못하지만 그냥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