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에 대해서...
음... 이제 대학 새내기가 된 학생입니다!
아씨 선배님들께서 연애에 대해서 생각하는 방향? 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남중남고를 나와서 그런지 원래 제 성격인지 모르겠지만
남자들이랑은 유쾌한 친구, 의리있는 친구, 다정한 친구 정도로 인식된다 생각하는데, 대학에서 본 여자인 친구들이랑은 도대체 눈도 마주치기가 힘드네요.
고등학교 친구들 중 남녀공학중학교를 나온 애들이 슬슬 연애를 시작하는 걸 보니 조급해지는 요즘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연애를 하는 방법은 크게 이 정도인 것 같습니다
1 알고 지내던 사이가 발전됨
2 지인의 지인
3 카페, 길거리, 식당 등에서 눈 맞음
1번과 2번은 요즘 학교를 잘 못가니,, 알고 지낼 여자가 없을 뿐더러 소개해줄 만큼 인맥있는 친구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3번을 생각중인데 , 과연 제 짝을 찾기 위해 밖을 나가는게 맞는 행동일까요????
시국도 시국이긴 하지만, 시국을 제외한다 생각해 볼때
이렇게까지 연애를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 맞는지
"혼자가 편해질 때 쯤 진정한 인연이 찾아온다" 이런 소리도 있는지라 혼자 생활에 더 집중하는게 맞는지.
주저리주저리 두서없이 적었네요
정리하면 연애를 위해 사랑을 찾아다닐만큼의 노력이 필요한가? 연애가 그 정도의 가치가 있을까? 그리고 인연을 찾기 위한 방법.... 에 대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아씨 선배님들께서 연애에 대해서 생각하는 방향? 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남중남고를 나와서 그런지 원래 제 성격인지 모르겠지만
남자들이랑은 유쾌한 친구, 의리있는 친구, 다정한 친구 정도로 인식된다 생각하는데, 대학에서 본 여자인 친구들이랑은 도대체 눈도 마주치기가 힘드네요.
고등학교 친구들 중 남녀공학중학교를 나온 애들이 슬슬 연애를 시작하는 걸 보니 조급해지는 요즘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연애를 하는 방법은 크게 이 정도인 것 같습니다
1 알고 지내던 사이가 발전됨
2 지인의 지인
3 카페, 길거리, 식당 등에서 눈 맞음
1번과 2번은 요즘 학교를 잘 못가니,, 알고 지낼 여자가 없을 뿐더러 소개해줄 만큼 인맥있는 친구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3번을 생각중인데 , 과연 제 짝을 찾기 위해 밖을 나가는게 맞는 행동일까요????
시국도 시국이긴 하지만, 시국을 제외한다 생각해 볼때
이렇게까지 연애를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 맞는지
"혼자가 편해질 때 쯤 진정한 인연이 찾아온다" 이런 소리도 있는지라 혼자 생활에 더 집중하는게 맞는지.
주저리주저리 두서없이 적었네요
정리하면 연애를 위해 사랑을 찾아다닐만큼의 노력이 필요한가? 연애가 그 정도의 가치가 있을까? 그리고 인연을 찾기 위한 방법.... 에 대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