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어이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내일부터 부산에서 일을 하게되서 오늘 부산으로 기차타고 내려와서 오후 2시쯤에 숙소 잡은곳으로 지하철타고 내려서 계단을 올라가는데 제 앞에 치마가 정말 짧아서 엉덩이가 보일락말락하는 여자가 계단을 올라가더군요
그래서 일부러 안볼려고 올라가면서 폰도 보고 다른곳도 쳐다보고 했는데 계단 다 올라왔더니 그 여성분이 화난 얼굴로 있으시더군요
갈려고 하는데 갑자기 그분이 뒤에서 '저기요' 하시길래 '네?' 하고 뒤돌아봤죠 그러더니 '보셨죠?' 햐길래 '제가 뭘?'이라고 답을하니 '보셨잖아요!' 하면서 엄청 화를 내더군요
그리곤 자기가 경찰에 신고할거니 뭐라니 하면서 화를 내길래 내가 뭘봤는지도 모르겠고 뭐라하는지도 모르겠으니 화내지 말라고 얘기를 했더니 그러더니 혼자 짜증내고 화내다가 째려보고 자기 갈길 가더군요.
솔직히 정말 어이도 없고 재수도 없었습니다
숙소에 짐도 옮겨야되서 무거운 짐들고 덥고 습해서 힘들었는데 이런 사람까지 만나게 되니 진짜 기분 나쁘더군요
지금은 숙소인데 자기전에 갑자기 생각나서 글 적어봅니다
오늘은 잠자리가 별로 좋진 않겠네요..
아씨 회원님들은 남은 일요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일부러 안볼려고 올라가면서 폰도 보고 다른곳도 쳐다보고 했는데 계단 다 올라왔더니 그 여성분이 화난 얼굴로 있으시더군요
갈려고 하는데 갑자기 그분이 뒤에서 '저기요' 하시길래 '네?' 하고 뒤돌아봤죠 그러더니 '보셨죠?' 햐길래 '제가 뭘?'이라고 답을하니 '보셨잖아요!' 하면서 엄청 화를 내더군요
그리곤 자기가 경찰에 신고할거니 뭐라니 하면서 화를 내길래 내가 뭘봤는지도 모르겠고 뭐라하는지도 모르겠으니 화내지 말라고 얘기를 했더니 그러더니 혼자 짜증내고 화내다가 째려보고 자기 갈길 가더군요.
솔직히 정말 어이도 없고 재수도 없었습니다
숙소에 짐도 옮겨야되서 무거운 짐들고 덥고 습해서 힘들었는데 이런 사람까지 만나게 되니 진짜 기분 나쁘더군요
지금은 숙소인데 자기전에 갑자기 생각나서 글 적어봅니다
오늘은 잠자리가 별로 좋진 않겠네요..
아씨 회원님들은 남은 일요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