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올린 백종원이 우유에 소금타는거 해봤습니다
어제 백종원이 우유 맛있게 먹는 방법이라고
우유에 소금을 타 마시던데
댓글도 보니 너무 궁금해서 해봤습니다.
신기하네요. 맛의 변화가 있습니다.
근데 저는 고소해졌다라기 보단 찐해졌다?
우유가 달라서 그런거 같아요.
외국우유라 그런건지 멸균우유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저는 외국 우유를 마셔서 외국우유로 해봤거든요.
(부자라 외국우유 마시는게 아니고 해외여행갔다가 우유마셔보고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서
돌아와서 외국우유에 대해 검색해보고 마시고 있어요. 외국우유 마시다가 한국우유마시니
맹물탄 것 처럼 너무 밍밍해서 맛 없더라구요. 가격도 오히려 외국우유가 더 저렴하기도하고요)
외국 우유가 상당히 고소한데
그래서 그런지 더 고소해졌다라기 보단 좀 더 맛이 강렬해졌다? 찐해졌다? 란 느낌을 받았어요.
기회가 되면 국내우유로 한번 해봐야 겠어요.
우유에 소금을 타 마시던데
댓글도 보니 너무 궁금해서 해봤습니다.
신기하네요. 맛의 변화가 있습니다.
근데 저는 고소해졌다라기 보단 찐해졌다?
우유가 달라서 그런거 같아요.
외국우유라 그런건지 멸균우유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저는 외국 우유를 마셔서 외국우유로 해봤거든요.
(부자라 외국우유 마시는게 아니고 해외여행갔다가 우유마셔보고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서
돌아와서 외국우유에 대해 검색해보고 마시고 있어요. 외국우유 마시다가 한국우유마시니
맹물탄 것 처럼 너무 밍밍해서 맛 없더라구요. 가격도 오히려 외국우유가 더 저렴하기도하고요)
외국 우유가 상당히 고소한데
그래서 그런지 더 고소해졌다라기 보단 좀 더 맛이 강렬해졌다? 찐해졌다? 란 느낌을 받았어요.
기회가 되면 국내우유로 한번 해봐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