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고민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형님들or 누님들....
가입하고 영상만 보다가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다름이 아니라 어저께 여자친구에게 제가 저장해놨던 사진들( 저도 저장해놨는지 까먹었던... 여친과 제가 둘다 알고있는 지인들인데 비키니 사진이나 프사같은거...압니다 제가 미친놈이였고 해선안될 행동이라는거...그냥 그때는 무슨 생각인지 너무 이쁜사진들이라 그냥 저장만해놨던거 같아요....)을 보게된거에요...
왜 자기 이메일에 이언니들 사진이 저장되있냐고 하길레 그냥 해킹당한거 같다고 믿어달라고 했는데.... 여친든 저를 믿긴하는데 약간은 당황스럽고 이상황이 이해가안간다고.... 울먹이면서 말하더라구요... 밤새 통화하면서 약간은 가라앉았는지 서로 웃으면서 약간씩 장난치고 서로 잠들기는 했는데...
그후로 약간은 여자친구가 저에게 냉소해진거 같아서요...
여자친구가 저를 용서한걸까요... 또 예전처럼 같이 행복하게 지낼수있을까요..?
저도 제가 정말 미친짓을 했었고 잘못했다라는걸 알고있어요 너무나 여친에게 미안하고 또 부끄러워요...
가입하고 영상만 보다가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다름이 아니라 어저께 여자친구에게 제가 저장해놨던 사진들( 저도 저장해놨는지 까먹었던... 여친과 제가 둘다 알고있는 지인들인데 비키니 사진이나 프사같은거...압니다 제가 미친놈이였고 해선안될 행동이라는거...그냥 그때는 무슨 생각인지 너무 이쁜사진들이라 그냥 저장만해놨던거 같아요....)을 보게된거에요...
왜 자기 이메일에 이언니들 사진이 저장되있냐고 하길레 그냥 해킹당한거 같다고 믿어달라고 했는데.... 여친든 저를 믿긴하는데 약간은 당황스럽고 이상황이 이해가안간다고.... 울먹이면서 말하더라구요... 밤새 통화하면서 약간은 가라앉았는지 서로 웃으면서 약간씩 장난치고 서로 잠들기는 했는데...
그후로 약간은 여자친구가 저에게 냉소해진거 같아서요...
여자친구가 저를 용서한걸까요... 또 예전처럼 같이 행복하게 지낼수있을까요..?
저도 제가 정말 미친짓을 했었고 잘못했다라는걸 알고있어요 너무나 여친에게 미안하고 또 부끄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