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난 예전 여자친구들 얘기
사회에서는 사람들한테 연애 얘기 일절 안합니다.
왠지 저나 저의 연애 상대방한테 예의도 아닌거 같고
그런거 자랑 삼아 얘기하는거 싸보여서요.
근데 그래도 한번쯤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하고
소리쳐 보고 싶네요.
첫번째. 극m성향 여자
첫번째 관계때 머리채를 잡아달라 했고
그 이후로 엄청난 것들을 요구 해서.. 해어진 경우입니다.
낮에는 한 없이 조신하고 얌전한데 침대에서는.. 후...
한번은 너무 열이 받아 어디 될 대로 되바라 하고 야동 처럼 혹은 그 이상으로 했다가 소름 끼치는 요구들을 하는 바람에 헤어졌습니다. 이 분과 잠자리를 가지면 현자타임이 진짜 오지게 왔었습니다. 자살 충동이 들 정도로요. 그 분을 감당 할 분이 존재 하나 싶습니다.
두번째. 마른 여자
인스타 모델이였는데 너무 말랐습니다.
진짜 딱 얼굴만 이쁘고 몸은 뼈다귀 보통 마르먼 성욕이 없다는데 성욕이 넘치진 않아도 없지는 않아 할때 마다 힘들었습니다. 하필이면 가장 선호 하는 자세가 옆치기라 그 고통은 진짜... 허벅지랑 단전에 항상 속멍이 들어서 아팠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분 이후로 마른 여자는 쳐다도 안봅니다.
세번째. 어메이징 일본녀
어렸을때 부터 아오이 소라, 유아 아이다 누님을 보고 조기교육을 받았던 터라 일본여자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만나고 보니 속궁합이 너무 안 맞았던.. 근데 신기하게 그런 문제를 부끄럽게 생각 안하고 진지하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근데 그렇게 고민을 얘기하던중 충격적인 결론은 자신으로 만족을 못하겠으면 업소를 다니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장난인가? 했는데 업소도 자기가 알아봐주고 업소 비용 일부도 주고 대신 업소 이용하는 것을 자신과 공유해 달라더군요. 예를들어 “이번 주 주말에 업소 좀 다녀올께” 이런식으로요. 일본에서는 잠자리에 불만족인 경우 부부간에 어느정도 외도는 눈 감기도 한다고... 참 충격이였어요.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일단 오늘은 이 정도만 쓰겠습니다.
왠지 저나 저의 연애 상대방한테 예의도 아닌거 같고
그런거 자랑 삼아 얘기하는거 싸보여서요.
근데 그래도 한번쯤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하고
소리쳐 보고 싶네요.
첫번째. 극m성향 여자
첫번째 관계때 머리채를 잡아달라 했고
그 이후로 엄청난 것들을 요구 해서.. 해어진 경우입니다.
낮에는 한 없이 조신하고 얌전한데 침대에서는.. 후...
한번은 너무 열이 받아 어디 될 대로 되바라 하고 야동 처럼 혹은 그 이상으로 했다가 소름 끼치는 요구들을 하는 바람에 헤어졌습니다. 이 분과 잠자리를 가지면 현자타임이 진짜 오지게 왔었습니다. 자살 충동이 들 정도로요. 그 분을 감당 할 분이 존재 하나 싶습니다.
두번째. 마른 여자
인스타 모델이였는데 너무 말랐습니다.
진짜 딱 얼굴만 이쁘고 몸은 뼈다귀 보통 마르먼 성욕이 없다는데 성욕이 넘치진 않아도 없지는 않아 할때 마다 힘들었습니다. 하필이면 가장 선호 하는 자세가 옆치기라 그 고통은 진짜... 허벅지랑 단전에 항상 속멍이 들어서 아팠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분 이후로 마른 여자는 쳐다도 안봅니다.
세번째. 어메이징 일본녀
어렸을때 부터 아오이 소라, 유아 아이다 누님을 보고 조기교육을 받았던 터라 일본여자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만나고 보니 속궁합이 너무 안 맞았던.. 근데 신기하게 그런 문제를 부끄럽게 생각 안하고 진지하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근데 그렇게 고민을 얘기하던중 충격적인 결론은 자신으로 만족을 못하겠으면 업소를 다니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장난인가? 했는데 업소도 자기가 알아봐주고 업소 비용 일부도 주고 대신 업소 이용하는 것을 자신과 공유해 달라더군요. 예를들어 “이번 주 주말에 업소 좀 다녀올께” 이런식으로요. 일본에서는 잠자리에 불만족인 경우 부부간에 어느정도 외도는 눈 감기도 한다고... 참 충격이였어요.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일단 오늘은 이 정도만 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