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후 한달하고 1주일... 어떡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씨는 맨날 영상만 보다가 고민이 생겨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여자친구랑 일년하고 한달 만나다가, 헤어지고 한달하고 일주일 지난 대학생입니다. 이제는 전여친이죠.
같이 있으면 서로 좋았는데 떨어져 있기만 하면 그렇게 싸웠습니다. 사귀는 중 제 스스로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하고 있는 와중에 전여친이랑 싸우게 되어서 서로 이럴거면 그만하자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며칠동안은 저도 뭔가 '차라리 잘됐다 새로운사람도 만나보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전여친도 친구들이랑 놀러갔던 프사도 걸고 카페갔던것도 걸고 하길래 잘지내는구나 싶었습니다. 저는 프로필은 일절 건드리지도 않았구요.
그렇게 잘 살고있던 와중에 헤어지고 3주? 4주? 정도 지난 후 전여친 프로필 음악이 바뀌는 겁니다. 내용은 대충 '기다리겠다, 언젠가는 돌아올거라 믿는다' 뭐 이런 내용의 노래였던 것 같고, 음악이 한번 더 바뀌었는데 10cm의 애상이였습니다. 이건 어떻게 해석을 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그리고 프로필 히스토리를 보면 예전에 같이 여행갔던 곳 동영상도 남겨놓고, 같이 커플로 산 티셔츠 입고있는 사진도 안지우고 남겨놨더라구요.
괜찮다고 생각하고 살고있었는데 이런 것들을 보니 괜히 '나 보라고 하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예전에 행복했던 모습들이 괜히 생각이 나고 그리워집니다. 이게 후폭풍인가 싶네요. 그리고 근래 3일? 전인가 프로필뮤직은 다 내렸더라구요. 이번에 기사시험을 보는데 시험 끝나고 연락을 해봐야할까요? 아니면 잊어야할까요? 참 마음이 뒤숭숭한 밤입니다.
같이 있으면 서로 좋았는데 떨어져 있기만 하면 그렇게 싸웠습니다. 사귀는 중 제 스스로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하고 있는 와중에 전여친이랑 싸우게 되어서 서로 이럴거면 그만하자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며칠동안은 저도 뭔가 '차라리 잘됐다 새로운사람도 만나보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전여친도 친구들이랑 놀러갔던 프사도 걸고 카페갔던것도 걸고 하길래 잘지내는구나 싶었습니다. 저는 프로필은 일절 건드리지도 않았구요.
그렇게 잘 살고있던 와중에 헤어지고 3주? 4주? 정도 지난 후 전여친 프로필 음악이 바뀌는 겁니다. 내용은 대충 '기다리겠다, 언젠가는 돌아올거라 믿는다' 뭐 이런 내용의 노래였던 것 같고, 음악이 한번 더 바뀌었는데 10cm의 애상이였습니다. 이건 어떻게 해석을 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그리고 프로필 히스토리를 보면 예전에 같이 여행갔던 곳 동영상도 남겨놓고, 같이 커플로 산 티셔츠 입고있는 사진도 안지우고 남겨놨더라구요.
괜찮다고 생각하고 살고있었는데 이런 것들을 보니 괜히 '나 보라고 하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예전에 행복했던 모습들이 괜히 생각이 나고 그리워집니다. 이게 후폭풍인가 싶네요. 그리고 근래 3일? 전인가 프로필뮤직은 다 내렸더라구요. 이번에 기사시험을 보는데 시험 끝나고 연락을 해봐야할까요? 아니면 잊어야할까요? 참 마음이 뒤숭숭한 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