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미쳐가는 것 같은 나
사연을 한참을 적어내려가다 이게 뭐하는 짓인가 하고 지웠네요...
예전에 저라면 누가 여자친구랑 헤어져서 죽고싶다고 하면 꼴깝을 떤다고 세상에 여자가 얼마나 많은데 좀 지나봐라 그런생각이 드나 생각했을텐데
제가 지금 그런 마음이네요...
참 이상하죠 사람이라는게..
사연을 다 적자면 너무 길고 누구에게 다 털어놓고 싶은데
다 털어놓을 만한 사람이 없네요 자신도 없고..
번개탄이랑 이것저것 다 사놨는데
사실 무섭고 자신도 없고
더 잡아보자 더 잡아보자 하는생각에 계속 잡다잡다
오늘 저도모르게 전여친가게 마감하고 얘기했는데
힘으로 들어서 못가게 막고
나 계속 안잡으면 죽는다고 그리고 너랑 같이 죽을거라고 차라리 행복할것같다고 얘기해버렸어요
진짜 범죄네요...
그 순간 뭔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것같고
이대로 차에 태워서 같이 죽고 싶더라구요
우는 모습에 미안하다고
정말 죽을만큼 좋아한다고 몸에 손 대지 않겠다고 미안하다고
말 하고 나왔는데
그때 그런생각을 했던 제가 너무 무섭고
더 시간이 지나는데 마음이 계속 안좋아지면 정말 그럴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누구한테 털어놓을 수 도없고
그냥...너무 힘들고 이러다 사고칠까봐 제가 너무 무섭네요
익명의 힘을 빌어서 글 적어봅니다...
이것저것 모든 힘든게 겹쳐왔는데 그건 적다가 다 지웠네요...
그냥...연애 때문에 이렇게 힘들어하는것도
미친짓 한것도 바보같고 또라이같은 행동인걸 분명히 아는데
왜 자꾸 그런 마음이 들까요
어리석고 멍청한짓인거 아는데
알면서도 이러니 미치겠네요 저도...자괴감들고
점점 우울에 빠져가는것같아 힘드네요 이걸 말할 수 있는 사람도 없고
욕하셔도 되고 혼내셔도 좋습니다..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시간감각도 없어졌네요 이제 한달째인데 매일 붙잡고 있는 저를
그 방식이 점점 이상하고 격해지게되고
우울함에 점점 휩싸이고
생각이 점점 이상해지고 이성이 무뎌지는 제가 참 싫어지네요
그냥...어디에든 적고싶었네요 너무 힘드네요
저런 사람도 있다고? 완전 미친놈이네 했었던 제가
그러고 있네요
예전에 저라면 누가 여자친구랑 헤어져서 죽고싶다고 하면 꼴깝을 떤다고 세상에 여자가 얼마나 많은데 좀 지나봐라 그런생각이 드나 생각했을텐데
제가 지금 그런 마음이네요...
참 이상하죠 사람이라는게..
사연을 다 적자면 너무 길고 누구에게 다 털어놓고 싶은데
다 털어놓을 만한 사람이 없네요 자신도 없고..
번개탄이랑 이것저것 다 사놨는데
사실 무섭고 자신도 없고
더 잡아보자 더 잡아보자 하는생각에 계속 잡다잡다
오늘 저도모르게 전여친가게 마감하고 얘기했는데
힘으로 들어서 못가게 막고
나 계속 안잡으면 죽는다고 그리고 너랑 같이 죽을거라고 차라리 행복할것같다고 얘기해버렸어요
진짜 범죄네요...
그 순간 뭔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것같고
이대로 차에 태워서 같이 죽고 싶더라구요
우는 모습에 미안하다고
정말 죽을만큼 좋아한다고 몸에 손 대지 않겠다고 미안하다고
말 하고 나왔는데
그때 그런생각을 했던 제가 너무 무섭고
더 시간이 지나는데 마음이 계속 안좋아지면 정말 그럴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누구한테 털어놓을 수 도없고
그냥...너무 힘들고 이러다 사고칠까봐 제가 너무 무섭네요
익명의 힘을 빌어서 글 적어봅니다...
이것저것 모든 힘든게 겹쳐왔는데 그건 적다가 다 지웠네요...
그냥...연애 때문에 이렇게 힘들어하는것도
미친짓 한것도 바보같고 또라이같은 행동인걸 분명히 아는데
왜 자꾸 그런 마음이 들까요
어리석고 멍청한짓인거 아는데
알면서도 이러니 미치겠네요 저도...자괴감들고
점점 우울에 빠져가는것같아 힘드네요 이걸 말할 수 있는 사람도 없고
욕하셔도 되고 혼내셔도 좋습니다..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시간감각도 없어졌네요 이제 한달째인데 매일 붙잡고 있는 저를
그 방식이 점점 이상하고 격해지게되고
우울함에 점점 휩싸이고
생각이 점점 이상해지고 이성이 무뎌지는 제가 참 싫어지네요
그냥...어디에든 적고싶었네요 너무 힘드네요
저런 사람도 있다고? 완전 미친놈이네 했었던 제가
그러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