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타이마사지
으늘은 진도를 좀 빼볼까하는 마음에 찾아갑니다
이친구가 이미 마사지중이군요. 느긋한 마음으로 2시간 코스를 끊고 샤워후 방에서 유튭을 보며 기다립니다. 기다리는동안 태국가요 플레이리스트를 채워줍니다. 이친구가 마사지할땐 항상 태국가요를 틀고 하거든요. 곡 취향도 저랑비슷해서 거의 발라드위주라 듣기편합니다. 음악을 평소에 좋아하는터라 뜻은몰라도 멜로디가 맘에들면 안가리고 듣는편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시원한 망고스무디를 한잔 준비해 선물로 줍니다.
이 친구가 마사지업그레이드를 매번해주거든요. 일반마사지 두시간을 끊으면 한시간정도는 아로마마사지를 항상해주기에 기브앤테이크를 매너있게 실시합니다. 역시나 좋아하는군요. 고향생각나는 망고음료부터 작은것이 큰감동을만듭니다. 오늘은 힘들다며 먼저 다리를비고눕네요. 2시간짜리 손님이 오늘은 4명연속있었답니다. 근래에 보기드문 빡신날이군요.
그래도 시원한 음료덕인지 얼굴한번 안찌푸리고 웃어주니 기분이좋군요.
음악 선곡리스트중에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니 흥얼거리며 부릅니다.
뭔가 진도를 나가기위한 전초전으로 합격한것같습니다.
오늘은 대화를 하면서 분위기를 올리기위해 등마사지는 생략하고 바로누워 다리마사지를 받으며 가벼운 농담을 주고받습니다. 아 물론 태국어는 할줄모릅니다. 가벼운 몇몇단어 정도 던지는 수준이지요. 이것도 다 마사지짬이 오래되다보니 늘더군요. 짧은 태국어와 영어로 대화가 오갑니다.
한시간정도 마사지후 조금더 친분을 쌓기위해 피곤해하는 친구를위해 누워서 조금 쉬라고 매너멘트를 던져줍니다. 오늘일이 빡셨던지 덥석무네요.
팔베게를하고 누어 가벼운 스킨쉽을하며 대화를 주고받습니다.
낮에 인근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을보여주네요. 배경은 이쁜데 사진속에 여자는 누군지모르겠다고 농을쳐줍니다. 동생사진이라며 받아치네요. 동생이 이쁘다고말하며 소개시켜달라고 다시받아쳐줍니다. 깔깔넘어가네요.
역시 이런시덥잖은 농에도 반응해주는 타이피플. 그렇게 농을 주고받으며 백허그를 한채로 알콩달콩 시간을 보냅니다. 오늘은 끝까지 진도를 한번 나가볼까했는데 파김치가된 친구를보니 역효과가날까 사이즈를 재봅니다.
하루이틀 보고말 사이가아니니 오늘은 적당히 진도를 나가기로 합니다.
어디까지나 우린 기본적으로 노머니 노허니인 전제조건이있으니까요.
그렇게 한30분 후 친구가 자연스럽게 바지를 벗기네요. 늘그랬듯이 손으로 서비스를 해줍니다. 지난번 방문때 입술을 허락했던지라 오늘도 들이대봅니다. 지난번보다 자연스럽게 다가오네요. 근데 지난번도 느꼈지만 이친구 키스실력이 중상은되네요. 역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무언가가 있나봅니다. 지난번에 키스까지 진도를 나갔으니 조금더 나가봅니다. 브래지어를 올리고 가슴을 빨아줍니다. 비컵정도되는 가슴이 입술에다으니 압착되는 느낌이 좋군요. 열심히 주무르며 빨고 반복합니다. 왼손은 당연히 엉덩이쪽으로가서 거들뿐. 오늘은 여기까지 진도를 나가기로 맘먹고 마무리를 짓습니다. 팔이아프다며 앙탈이네요. 화장실에서 손을씻고온 친구. 자연스럽게 옆으로와서 눕네요. 열심히 팔운동한 친구를 위해 매너마사지를 시전해줍니다. 시원하다며 좋아하는군요. 그렇게 누워서 조물조물 또 만지며 현자타임을 갖습니다. 끝까지 진도를 빼진못했지만 목표를 향해 조금씩 나가는 진도를 보니 내심 흐믓합니다. 아쉽지만 씨유넥탐을 쿨하게 외치고 안녕합니다.
이상 오늘자 후기였습니다.
이친구가 이미 마사지중이군요. 느긋한 마음으로 2시간 코스를 끊고 샤워후 방에서 유튭을 보며 기다립니다. 기다리는동안 태국가요 플레이리스트를 채워줍니다. 이친구가 마사지할땐 항상 태국가요를 틀고 하거든요. 곡 취향도 저랑비슷해서 거의 발라드위주라 듣기편합니다. 음악을 평소에 좋아하는터라 뜻은몰라도 멜로디가 맘에들면 안가리고 듣는편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시원한 망고스무디를 한잔 준비해 선물로 줍니다.
이 친구가 마사지업그레이드를 매번해주거든요. 일반마사지 두시간을 끊으면 한시간정도는 아로마마사지를 항상해주기에 기브앤테이크를 매너있게 실시합니다. 역시나 좋아하는군요. 고향생각나는 망고음료부터 작은것이 큰감동을만듭니다. 오늘은 힘들다며 먼저 다리를비고눕네요. 2시간짜리 손님이 오늘은 4명연속있었답니다. 근래에 보기드문 빡신날이군요.
그래도 시원한 음료덕인지 얼굴한번 안찌푸리고 웃어주니 기분이좋군요.
음악 선곡리스트중에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니 흥얼거리며 부릅니다.
뭔가 진도를 나가기위한 전초전으로 합격한것같습니다.
오늘은 대화를 하면서 분위기를 올리기위해 등마사지는 생략하고 바로누워 다리마사지를 받으며 가벼운 농담을 주고받습니다. 아 물론 태국어는 할줄모릅니다. 가벼운 몇몇단어 정도 던지는 수준이지요. 이것도 다 마사지짬이 오래되다보니 늘더군요. 짧은 태국어와 영어로 대화가 오갑니다.
한시간정도 마사지후 조금더 친분을 쌓기위해 피곤해하는 친구를위해 누워서 조금 쉬라고 매너멘트를 던져줍니다. 오늘일이 빡셨던지 덥석무네요.
팔베게를하고 누어 가벼운 스킨쉽을하며 대화를 주고받습니다.
낮에 인근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을보여주네요. 배경은 이쁜데 사진속에 여자는 누군지모르겠다고 농을쳐줍니다. 동생사진이라며 받아치네요. 동생이 이쁘다고말하며 소개시켜달라고 다시받아쳐줍니다. 깔깔넘어가네요.
역시 이런시덥잖은 농에도 반응해주는 타이피플. 그렇게 농을 주고받으며 백허그를 한채로 알콩달콩 시간을 보냅니다. 오늘은 끝까지 진도를 한번 나가볼까했는데 파김치가된 친구를보니 역효과가날까 사이즈를 재봅니다.
하루이틀 보고말 사이가아니니 오늘은 적당히 진도를 나가기로 합니다.
어디까지나 우린 기본적으로 노머니 노허니인 전제조건이있으니까요.
그렇게 한30분 후 친구가 자연스럽게 바지를 벗기네요. 늘그랬듯이 손으로 서비스를 해줍니다. 지난번 방문때 입술을 허락했던지라 오늘도 들이대봅니다. 지난번보다 자연스럽게 다가오네요. 근데 지난번도 느꼈지만 이친구 키스실력이 중상은되네요. 역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무언가가 있나봅니다. 지난번에 키스까지 진도를 나갔으니 조금더 나가봅니다. 브래지어를 올리고 가슴을 빨아줍니다. 비컵정도되는 가슴이 입술에다으니 압착되는 느낌이 좋군요. 열심히 주무르며 빨고 반복합니다. 왼손은 당연히 엉덩이쪽으로가서 거들뿐. 오늘은 여기까지 진도를 나가기로 맘먹고 마무리를 짓습니다. 팔이아프다며 앙탈이네요. 화장실에서 손을씻고온 친구. 자연스럽게 옆으로와서 눕네요. 열심히 팔운동한 친구를 위해 매너마사지를 시전해줍니다. 시원하다며 좋아하는군요. 그렇게 누워서 조물조물 또 만지며 현자타임을 갖습니다. 끝까지 진도를 빼진못했지만 목표를 향해 조금씩 나가는 진도를 보니 내심 흐믓합니다. 아쉽지만 씨유넥탐을 쿨하게 외치고 안녕합니다.
이상 오늘자 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