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형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20대중반 휴학생입니다.
제가 요즘 유통업 마트 일을 시작했습니다.
시간은 유통업상 로테이션입니다.
주로 할일은 배송 및 진열이라고 합니다.
제가 유통업은 처음이 아니고 대학교1학년 방학때 여자친구와 데이트 하려면 돈이 필요해서 유통업 마트 직원으로 알바를 했습니다.
그리고 성격상 일을 꼼꼼하게 하는 편이라 점장이 일을 맡겨서 시켰습니다.
또 점장이 일을 안하려는 모습이 눈에 보이기도 했구요.
실질적으로 새로운 물건이 들어오면 매입단가와 마진률 잡아서 상품등록하고 행사 pop만들고 뽑고 시제금 정산하고 새로 만들어놓고 주류 발주하고 창고에 재고가 뭐가 가장 많은지를 알고 있어서 행사잡을때에는 점장이랑 같이 잡기도 하는 업무를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배달도 하고 물품진열 하는 일도 했죠.
말이 직원이지 점장급으로 일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하는 마트에 대해서 포럼형님들께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지금 하는 마트는 창고형 마트입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일 4일차입니다.
일을 하면서 이상한점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점장.1남.2남.3남그리고 저 5명입니다.
마트 마다 주류가 들어오는 날짜가 다를수도 있지만 여기는 수요일에 주류가 들어온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말을 해주지 않았고,가르쳐 주고 강조한 말은 배달 이 말뿐 이었죠.
당연히 오늘도 역시 배달을 마치고 돌아와 새로 나와 기다리고 있는 배달을 가기 위해 확인하고 있는데 저를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당연히 갔죠.
술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쩌라는거죠? 그러더니 창고에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한번도 설명 해주지 않았으면서 대뜸 정리하라고 합니다.
눈 대중으로 보니 일반 마트급에서 설날처럼 3일 연휴 있으면 미리 시키는 양보다 많았으면 많았지 적진 않은 양이었습니다.
날도 더운데 머리에서 스팀이 올라와 친구에서 페탐걸어서 이 양을 혼자 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전화하고 욕 좀 하고 시작했습니다.
정리 하려고 하는데 기존 술 정리가 개판으로 되어있습니다.
크기별 종류별도 아니고 뒤죽박죽으로.
한숨부터 나오더라구요.
L카트로 참이슬부터 정리하는데 바깥에 있는 주류를 문턱에 >경사를 올라 창고로 들어가야 하는구조입니다.
진짜 햇빛 강할때에 무거운 주유 낑낑거리면서 혼자 옮기고 정리하니 땀이 줄줄 흐르더라구요.
어찌저찌 정리해가는데 창고에 들어와서 쳐다보더니 “카스 작은거 15개는 진열해야하는데”이렇게 말하는겁니다.
돼지 족 같네 하면서 15개 다시 내려 옮기고 가져다 줬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 뭐하나 봤죠.
점장은 주류 진열쪽 물건 채우는듯 하더니 없고 검수해주고 2남 뭐하는지도 모르겠고 다른 한분은 배달 하는중이었습니다.
그 모습 보고 한번더 뚜껑에서 스팀이 올라오던군요.
4명의 남자 직원이 있으면 1명 배달.1명은 물건 검수.2명 주류 진열 하고 창고 정리 하면 되는데,점장은 진열하다 검수하면 그렇다고 2남이 진열하는것도 아닙니다.
더 보고 있자니 의미 없어서 다시 주류 정리 하고 마지막 정리중이었습니다.
2카트 정도 옮기면 끝나는 양만 남겨두고서 2남이 와서 도와주는척 도와줬죠.
그렇게 주류 정리를 끝내고 배달이 있을까? 하고 올라갔더니 1시간넘게 주류 정리했는데 배달 가장 오래된게 4~50분전이었습니다.
5개정도 모여있더라고요.
한마디로 안가고 밀려있었다는 거죠.
그 시간에 뭐한지도 모르겠고요..
그러더니 옆에서 배달 이렇게 가라 어떻게 가라 말하는겁니다.
속에서 짜증나 뒤지겠는데 말이죠.
그때 배달 나가서 가게 들어오니 다~ 끝내고 오니 7:15분쯤 되면서 새로운 배달2개가 있었습니다.
저녁 좀 먹으려고 하려는데 빨리 갔다와야 20시 퇴근전에 도착하지 라는 뉘앙스로 말을합니다.
점심 먹고 저녁은 먹지도 못해서 저녁 먹지도 못하고 저녁8시 퇴근 일한게 4일째입니다.
형님들 점장포함 남자직원분들은 저보다 나이가 모두 높은 사람입니다.
유통밥은 짧지만 일하면서 느껴집니다.
제가 월등히 나이가 어리기에 저에게 힘든일 짬시킨다는걸요.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제대로 일을 하고 있지 않다는걸요.
저 첫 출근때에 행사중이었는데 pop에 11일까지 라고 행사품목이라고 붙여있었는데 제가 출근할때에는 이미 2일이 지난 뒤였죠.
기본적으로 해야할 일을 아무도 하지 않는다는것이었죠.
또한 말이 로테이션이라고 하는데 정기배송 무거운타임에 짱 박고 시키려는 모습입니다.
멸치에서 하루 5끼씩 먹어가고 운동(4년)해가면서 86까지 만들었는데 4일만에 83으로 내려갔습니다.
1달? 보름도 못해먹을거 같아서 그만 두려고 합니다.제가 예의를 가져야 합니까??
구인공고 자주 올라오는 이유를 알아봤어야 했는데 흐구였습니다.
제가 요즘 유통업 마트 일을 시작했습니다.
시간은 유통업상 로테이션입니다.
주로 할일은 배송 및 진열이라고 합니다.
제가 유통업은 처음이 아니고 대학교1학년 방학때 여자친구와 데이트 하려면 돈이 필요해서 유통업 마트 직원으로 알바를 했습니다.
그리고 성격상 일을 꼼꼼하게 하는 편이라 점장이 일을 맡겨서 시켰습니다.
또 점장이 일을 안하려는 모습이 눈에 보이기도 했구요.
실질적으로 새로운 물건이 들어오면 매입단가와 마진률 잡아서 상품등록하고 행사 pop만들고 뽑고 시제금 정산하고 새로 만들어놓고 주류 발주하고 창고에 재고가 뭐가 가장 많은지를 알고 있어서 행사잡을때에는 점장이랑 같이 잡기도 하는 업무를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배달도 하고 물품진열 하는 일도 했죠.
말이 직원이지 점장급으로 일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하는 마트에 대해서 포럼형님들께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지금 하는 마트는 창고형 마트입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일 4일차입니다.
일을 하면서 이상한점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점장.1남.2남.3남그리고 저 5명입니다.
마트 마다 주류가 들어오는 날짜가 다를수도 있지만 여기는 수요일에 주류가 들어온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말을 해주지 않았고,가르쳐 주고 강조한 말은 배달 이 말뿐 이었죠.
당연히 오늘도 역시 배달을 마치고 돌아와 새로 나와 기다리고 있는 배달을 가기 위해 확인하고 있는데 저를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당연히 갔죠.
술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쩌라는거죠? 그러더니 창고에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한번도 설명 해주지 않았으면서 대뜸 정리하라고 합니다.
눈 대중으로 보니 일반 마트급에서 설날처럼 3일 연휴 있으면 미리 시키는 양보다 많았으면 많았지 적진 않은 양이었습니다.
날도 더운데 머리에서 스팀이 올라와 친구에서 페탐걸어서 이 양을 혼자 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전화하고 욕 좀 하고 시작했습니다.
정리 하려고 하는데 기존 술 정리가 개판으로 되어있습니다.
크기별 종류별도 아니고 뒤죽박죽으로.
한숨부터 나오더라구요.
L카트로 참이슬부터 정리하는데 바깥에 있는 주류를 문턱에 >경사를 올라 창고로 들어가야 하는구조입니다.
진짜 햇빛 강할때에 무거운 주유 낑낑거리면서 혼자 옮기고 정리하니 땀이 줄줄 흐르더라구요.
어찌저찌 정리해가는데 창고에 들어와서 쳐다보더니 “카스 작은거 15개는 진열해야하는데”이렇게 말하는겁니다.
돼지 족 같네 하면서 15개 다시 내려 옮기고 가져다 줬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 뭐하나 봤죠.
점장은 주류 진열쪽 물건 채우는듯 하더니 없고 검수해주고 2남 뭐하는지도 모르겠고 다른 한분은 배달 하는중이었습니다.
그 모습 보고 한번더 뚜껑에서 스팀이 올라오던군요.
4명의 남자 직원이 있으면 1명 배달.1명은 물건 검수.2명 주류 진열 하고 창고 정리 하면 되는데,점장은 진열하다 검수하면 그렇다고 2남이 진열하는것도 아닙니다.
더 보고 있자니 의미 없어서 다시 주류 정리 하고 마지막 정리중이었습니다.
2카트 정도 옮기면 끝나는 양만 남겨두고서 2남이 와서 도와주는척 도와줬죠.
그렇게 주류 정리를 끝내고 배달이 있을까? 하고 올라갔더니 1시간넘게 주류 정리했는데 배달 가장 오래된게 4~50분전이었습니다.
5개정도 모여있더라고요.
한마디로 안가고 밀려있었다는 거죠.
그 시간에 뭐한지도 모르겠고요..
그러더니 옆에서 배달 이렇게 가라 어떻게 가라 말하는겁니다.
속에서 짜증나 뒤지겠는데 말이죠.
그때 배달 나가서 가게 들어오니 다~ 끝내고 오니 7:15분쯤 되면서 새로운 배달2개가 있었습니다.
저녁 좀 먹으려고 하려는데 빨리 갔다와야 20시 퇴근전에 도착하지 라는 뉘앙스로 말을합니다.
점심 먹고 저녁은 먹지도 못해서 저녁 먹지도 못하고 저녁8시 퇴근 일한게 4일째입니다.
형님들 점장포함 남자직원분들은 저보다 나이가 모두 높은 사람입니다.
유통밥은 짧지만 일하면서 느껴집니다.
제가 월등히 나이가 어리기에 저에게 힘든일 짬시킨다는걸요.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제대로 일을 하고 있지 않다는걸요.
저 첫 출근때에 행사중이었는데 pop에 11일까지 라고 행사품목이라고 붙여있었는데 제가 출근할때에는 이미 2일이 지난 뒤였죠.
기본적으로 해야할 일을 아무도 하지 않는다는것이었죠.
또한 말이 로테이션이라고 하는데 정기배송 무거운타임에 짱 박고 시키려는 모습입니다.
멸치에서 하루 5끼씩 먹어가고 운동(4년)해가면서 86까지 만들었는데 4일만에 83으로 내려갔습니다.
1달? 보름도 못해먹을거 같아서 그만 두려고 합니다.제가 예의를 가져야 합니까??
구인공고 자주 올라오는 이유를 알아봤어야 했는데 흐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