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생활?에 대한 고민입니다
여친과 함께 데이트를 하다가 서로 마음이 맞아서 갑자기 모텔로 갔습니다. 가서 서로 씻고 한바탕 할 준비를 하고 있었죠. 저는 이번이 첫경험이기 때문에 무척 긴장했습니다. 여친과 함께 서로 애무를 해주면서 한창 달아오르고 있자 여친이 제 물건을 흔들어 주었습니다. 근데 한 10번 정도 흔드니까 사정느낌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잠시를 외치고 있는 힘껏 참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제 컨트롤로 안되더라고요. 그대로 사정해버렸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첫경험이고 제 손 이외에는 다른 어떠한 것도 제 물건에 닿은적이 없어서 무척 긴장한것 같아서 사정한걸을 얼른 닦고 여친한테는 오랜만에 해서 그런다고 얼른 재발기를 시도했는데 한번 싸서 그런지 아예 안서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서로 씻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여친을 집에 데려다 주고 저도 집에 도착했습니다. 여친에게는 한동안 자위를 안하다가 갑자기 해서 그런다고 말하기는 했는데 걱정되네요. 제가 전부터 자위하면 빨리 싸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게 성생활까지 이어질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전 조루인 것 같은데, 극복방법이나 조언 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