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께 고민상담이 필요합니다..
전역하고 노는거, 먹는거에 미쳐서 3년전 군입대전 가슴 큰 창구 미녀에게 홀려만든 신용카드를 한도를 400으로 올려서 돈걱정없이 1년동안 그냥 편의점알바 월백만원벌며 카드값만 갚고 초과했을때는 카드깡(대출)해서 갚고 쓰레기같이 살다보니 어느세 대출금이 1500만원이 넘었네요.. 늦게라도 정신처려서 차근차근 갚아나가려고하는데 다음달에 만기대출이 540만원이 나오는데 월급은 100밖에 듀ㅣ지않네요.. 그래서 1금융권가서 500만원대출받아 (3년후에 다갚는대출)받아서 일단 틀어막고 지출을 최대한 줄여서 내년까지 천만원 갚아보려고하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 정말 저 어쩔까요 어차피 벌어도 빚갚는데 쓴다고 생각하니 능률도안오르고.. 꿈이 있어 꿈에는 과감없이 투자하다보니 이렇게 된거같아 가슴이 너무아파요.. 제나이는 24살입니다. 이제라도 정신차려서 요번 달대출금 다른대출빌려서 우선 갚고, 한달에 100만원씩 빚을 갚아볼까요... 자살하고싶습니다 정말... 돈이 목을 조여온다는게 이런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