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Comments

ㅋㅋㅋㅋㅋㅋ털털하고 좋네요
비슷한 경험이 있어 대충 끄적여봅니다ㅋ
와 어떤 이유였는지 모르겠지만 20대 초반때 갑자기 땀이 미친듯이 났던 시기가 있었는데 진짜 의자에 앉는것도 싫었음;;
왜냐면 강의 들을라고 앉으면 벌써부터 땀이 올라오는게 느껴지고...
더운 여름날엔 의자에 땀자국이 생김;;
그 당시에 체중은 62kg정도로 나름 슬림할때였는데도 정말 터져나옴;;
엎드려 자는 편인데 한여름에 너무 더워서 일어나니깐 기립근쪽에 모인 땀이
주르륵... 진짜 나도 믿겨질 않을 정도로 땀이 남
울 엄니도 애가 곯았나보다고 엄청 걱정하셨는데 한 3년 미친듯이 땀이 나더니 어느순간부턴 그냥 예전처럼 적당히 나는 몸으로 바뀜요ㅋ
와 어떤 이유였는지 모르겠지만 20대 초반때 갑자기 땀이 미친듯이 났던 시기가 있었는데 진짜 의자에 앉는것도 싫었음;;
왜냐면 강의 들을라고 앉으면 벌써부터 땀이 올라오는게 느껴지고...
더운 여름날엔 의자에 땀자국이 생김;;
그 당시에 체중은 62kg정도로 나름 슬림할때였는데도 정말 터져나옴;;
엎드려 자는 편인데 한여름에 너무 더워서 일어나니깐 기립근쪽에 모인 땀이
주르륵... 진짜 나도 믿겨질 않을 정도로 땀이 남
울 엄니도 애가 곯았나보다고 엄청 걱정하셨는데 한 3년 미친듯이 땀이 나더니 어느순간부턴 그냥 예전처럼 적당히 나는 몸으로 바뀜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