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이별을 했습니다
저는 어제 이별이라는것을 처음 해봤습니다
제 나이 29 살에 처음으로 두달간 구애로 연상인 여자친구를 생기고 어제 54일 째에 이별을 일방적으로 새벽에 통보를 문자로 받았습니다. 저랑 여자친구는 장거리 커플이였고 제가 일요일만 휴무여서 일요일 밖에 만날수 없는 환경이였습니다. 근데 요 근래 여자친구가 회사업무때문에 힘들어하고 많이 지치고 아파서 2주동안 못만났습니다. 저는 그 2주 동안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여자친구를 위해 태어나서 두번째로 편지를 써보았고 홍삼,유산균과 일하면서 먹을수 있는 젤리나사탕을 사서 줄려고 만나면 줄려고 참고 기달렸는데 새벽에 일방적인 통보를 당해서 처음에는 꿈이겠지하고 수십번 수백번 글을 읽었습니다. 많이 화가나고 여자친구가 싫고 밉고 그런마음을 들게 만든 내자신한테도 화가 나 있었습니다. 그 감정을 꾹꾹 참고 여자친구에게 만나서 이야기를 제의를 했지만 그럴수 없다는 답변을 받아 저는 도저히 여자친구의 통보에 받아 들일수 없어서 퇴근후 멋대로 일방적으로 여자친구 회사에 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간다고 문자를 남기고 올라가는도중 통화로 대화를 하자고 해서 통화를 했는데 여자친구가 저한테 업무가 바쁘다 보니 삶의 여유고 없고 많이 지치고 예민해 있는데 멀리 떨어져 있으니 마음에 감정이 사라졌다고 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저한테 이제 너한테 감정이 하나도 없고 만나봤자 달라지는건 없다고 돌아가라고 이상한 애 만났다고 생각하라면서 오지말라고 했습니다. 저는 순간 제 감정에 휘둘려 여자 친구에게 언성을 높이고 하지말아야 할 말을 막 했습니다.
만나면서 처음으로 싸우게 되었죠. 통화가 끊고 결국 저는 막무가내로 결여자친구 회사 밑에 커피숍에서 기달리겠다고 하고 와서 한시간 반정도를 기달렸는데 여자친구는 저의 찾아온 모습이 제어 안되어 있는 모습 보기 싫고 자기는 나와 버렸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 문자가 오고 나서야 저는 이별이라는게 확신이 들고 재회를 못하겠구나 생각이 들게 되어 결국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돌아가면서 통화가 안되어저의 행동과 함부로 말했던걸 미안하고 저의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남기고 마지막으로 놓치고 싶지않아서 마음의 여유가 기달리겠다고 장문의 문자로 남기게되었습니다.
근데 금일 여자친구가 기달려봤자 달라지는건 없고 그만 연락하고 다른 좋은사람 만나라는 마지막 문자를 받았습니다
어제부터 가슴이 먹먹하고 밥도 안넘어가고 혼자 있으면 울기 싫은데 저절로 눈물이 나오고 가슴이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지금도 어디에 말을 하고 싶은데 말을 못해서 이렇게 푸념을 풀게 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나이 29 살에 처음으로 두달간 구애로 연상인 여자친구를 생기고 어제 54일 째에 이별을 일방적으로 새벽에 통보를 문자로 받았습니다. 저랑 여자친구는 장거리 커플이였고 제가 일요일만 휴무여서 일요일 밖에 만날수 없는 환경이였습니다. 근데 요 근래 여자친구가 회사업무때문에 힘들어하고 많이 지치고 아파서 2주동안 못만났습니다. 저는 그 2주 동안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여자친구를 위해 태어나서 두번째로 편지를 써보았고 홍삼,유산균과 일하면서 먹을수 있는 젤리나사탕을 사서 줄려고 만나면 줄려고 참고 기달렸는데 새벽에 일방적인 통보를 당해서 처음에는 꿈이겠지하고 수십번 수백번 글을 읽었습니다. 많이 화가나고 여자친구가 싫고 밉고 그런마음을 들게 만든 내자신한테도 화가 나 있었습니다. 그 감정을 꾹꾹 참고 여자친구에게 만나서 이야기를 제의를 했지만 그럴수 없다는 답변을 받아 저는 도저히 여자친구의 통보에 받아 들일수 없어서 퇴근후 멋대로 일방적으로 여자친구 회사에 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간다고 문자를 남기고 올라가는도중 통화로 대화를 하자고 해서 통화를 했는데 여자친구가 저한테 업무가 바쁘다 보니 삶의 여유고 없고 많이 지치고 예민해 있는데 멀리 떨어져 있으니 마음에 감정이 사라졌다고 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저한테 이제 너한테 감정이 하나도 없고 만나봤자 달라지는건 없다고 돌아가라고 이상한 애 만났다고 생각하라면서 오지말라고 했습니다. 저는 순간 제 감정에 휘둘려 여자 친구에게 언성을 높이고 하지말아야 할 말을 막 했습니다.
만나면서 처음으로 싸우게 되었죠. 통화가 끊고 결국 저는 막무가내로 결여자친구 회사 밑에 커피숍에서 기달리겠다고 하고 와서 한시간 반정도를 기달렸는데 여자친구는 저의 찾아온 모습이 제어 안되어 있는 모습 보기 싫고 자기는 나와 버렸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 문자가 오고 나서야 저는 이별이라는게 확신이 들고 재회를 못하겠구나 생각이 들게 되어 결국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돌아가면서 통화가 안되어저의 행동과 함부로 말했던걸 미안하고 저의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남기고 마지막으로 놓치고 싶지않아서 마음의 여유가 기달리겠다고 장문의 문자로 남기게되었습니다.
근데 금일 여자친구가 기달려봤자 달라지는건 없고 그만 연락하고 다른 좋은사람 만나라는 마지막 문자를 받았습니다
어제부터 가슴이 먹먹하고 밥도 안넘어가고 혼자 있으면 울기 싫은데 저절로 눈물이 나오고 가슴이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지금도 어디에 말을 하고 싶은데 말을 못해서 이렇게 푸념을 풀게 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