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뭐 하는날인가요 오늘?
축구라도 하는건지 제가 사는 동네는 굉장히 조용하네요...
바깥이나 어디나... 아 그냥 일접고 옛날에 제가 살았던 동네나 둘러보고 싶네요
새벽에 아무도 없는 곳에서 나홀로 회상의 나라로...
캄캄한 곳에서 제가 그시절 들었던 음아깅나 지금 딱 생각나는 노래 이어폰으로 들으면서
칙칙한 가로등 사이에서 CHILL한 기분좀 내며 이곳저곳... 막상 또 갔다오면 다리도 아프고 그러기는 한데
그렇게 바람이라도 안쐬고 잠깐 마음에 환기라도 안시키면 못살것 같아요
바깥이나 어디나... 아 그냥 일접고 옛날에 제가 살았던 동네나 둘러보고 싶네요
새벽에 아무도 없는 곳에서 나홀로 회상의 나라로...
캄캄한 곳에서 제가 그시절 들었던 음아깅나 지금 딱 생각나는 노래 이어폰으로 들으면서
칙칙한 가로등 사이에서 CHILL한 기분좀 내며 이곳저곳... 막상 또 갔다오면 다리도 아프고 그러기는 한데
그렇게 바람이라도 안쐬고 잠깐 마음에 환기라도 안시키면 못살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