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민글 후기 입니다.
못 보신 분들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해외 유학 온 친구 동생이 저한테 선 넘길래 참다가 선 그었더니 발작한 내용입니다.
계속 그 친구랑 봐야 하니 참고 있으려는데 아침에 신경을 먼저 건들더라구요. 그래서 점심 내내 제 생각 딱 정리해서 다다다 쏘아 부으니 속이 후련하네요!!
그 뒤로 뭐라 뭐라 하기는 했는데 그런건 하나도 안들리고 진짜 속이 뻥 뚫린 느낌에 “아 나는 이제 후련하다” 하고 그냥 그런가보다 했더니 더 열받는지 더 발작을 하는데 너무 웃겨서 통화하다가 웃어 버렸습니다. 그러곤 그 녀석이 울면서 전화 끊고 끝났습니다.
역시 속에 담아두면 저만 병났을꺼 같아요.
친구랑도 그냥 잘 지낼꺼 같습니다.
무엇보다 그런 제 인생에 하등 도움 안되는 기생충 같은 사람이 사라진게 너무나도 기쁩니다.
우리 야씨 회원분들 다들 멀리 떨어져 있지만 건강하시고 항상 즐거운 삶 사시고 코로나 극복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오늘 기분이 너무 좋네요!
계속 그 친구랑 봐야 하니 참고 있으려는데 아침에 신경을 먼저 건들더라구요. 그래서 점심 내내 제 생각 딱 정리해서 다다다 쏘아 부으니 속이 후련하네요!!
그 뒤로 뭐라 뭐라 하기는 했는데 그런건 하나도 안들리고 진짜 속이 뻥 뚫린 느낌에 “아 나는 이제 후련하다” 하고 그냥 그런가보다 했더니 더 열받는지 더 발작을 하는데 너무 웃겨서 통화하다가 웃어 버렸습니다. 그러곤 그 녀석이 울면서 전화 끊고 끝났습니다.
역시 속에 담아두면 저만 병났을꺼 같아요.
친구랑도 그냥 잘 지낼꺼 같습니다.
무엇보다 그런 제 인생에 하등 도움 안되는 기생충 같은 사람이 사라진게 너무나도 기쁩니다.
우리 야씨 회원분들 다들 멀리 떨어져 있지만 건강하시고 항상 즐거운 삶 사시고 코로나 극복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오늘 기분이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