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상담입니다.
오늘은 낮에 열받은 일이 좀 있어서 오늘의 썰은 쉬어 가겠습니다. 대신 고민 상담입니다.
제 친구의 동생과의 갈등입니다.
편의상 제 친구를 (a), a의 동생을(b) 라고 할께요.
A와는 지금 사는 곳에서 만나는 친구인데 사건은
B가 한국에서 여기로 유학을 오게 되면서 벌어집니다.
얘가 여기서 공부를 한다고 왔는데 너무 예민하게 구는 겁니다. 처음에는 좀 예민한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제 친구a는 가족이니 그렇다 쳐도 저랑은 남남인데 자꾸 저한테도 막 대하고 자기한테 다 맞춰주라는 식으로 나오길래 참다 참다 못 참겠더라구요. 그래서 선을 딱 그었더니 그걸 A한테 일렀는데 뭐라고 말했냐면 저랑 싸울뻔 했다고 저 때문에 짜증난다고
덩연히 A는 저한테 연락와서 무슨일 있었냐는데
A한테는 가족이니 나쁘게는 말 안하고 그냥 애둘러 말했는데 열받아 죽겠습니다.
A랑은 계속 보고 싶어서 참고 있는데 참는게 맞나 싶고
그리고 굳이 B한테 쓴소리 해봤자 지 기분만 나빠하고 사과도 못 들을꺼 같은데 그러면 또 얼마나 내 얘기를 안좋게 하고 다닐까 싶고 괜히 나이 어린사람이랑 다퉈서 같은 급 취급 받고 뭐하나 싶기도 하고 화병 날꺼 같아요.
이대로 그냥 참는게 맞는건지
말하는게 맞는건지 고민입니다.
제 친구의 동생과의 갈등입니다.
편의상 제 친구를 (a), a의 동생을(b) 라고 할께요.
A와는 지금 사는 곳에서 만나는 친구인데 사건은
B가 한국에서 여기로 유학을 오게 되면서 벌어집니다.
얘가 여기서 공부를 한다고 왔는데 너무 예민하게 구는 겁니다. 처음에는 좀 예민한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제 친구a는 가족이니 그렇다 쳐도 저랑은 남남인데 자꾸 저한테도 막 대하고 자기한테 다 맞춰주라는 식으로 나오길래 참다 참다 못 참겠더라구요. 그래서 선을 딱 그었더니 그걸 A한테 일렀는데 뭐라고 말했냐면 저랑 싸울뻔 했다고 저 때문에 짜증난다고
덩연히 A는 저한테 연락와서 무슨일 있었냐는데
A한테는 가족이니 나쁘게는 말 안하고 그냥 애둘러 말했는데 열받아 죽겠습니다.
A랑은 계속 보고 싶어서 참고 있는데 참는게 맞나 싶고
그리고 굳이 B한테 쓴소리 해봤자 지 기분만 나빠하고 사과도 못 들을꺼 같은데 그러면 또 얼마나 내 얘기를 안좋게 하고 다닐까 싶고 괜히 나이 어린사람이랑 다퉈서 같은 급 취급 받고 뭐하나 싶기도 하고 화병 날꺼 같아요.
이대로 그냥 참는게 맞는건지
말하는게 맞는건지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