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 사이트 거의 대부분 오피 광고를 많이 하던데 홍등가라 불리는 창녀촌과 비교해서 어떤 점이 더 나은가요? case by case라 콕 찝어 구분해 설명하는게 어렵지만 오피를 경험해보신 분들의 개인적 소감을 듣고 싶네요 사이트 대부분 후기들 보면 거진 광고성 후기인듯 싶어 신뢰가 가질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오피 미경험자에게 추천할만한 곳인지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오피도 예전 같진 않네요 예전에 정말 괜찮은 애들 15정도면 봤는데 요즘은 그저그래도 15-17까지 받아먹으니...메이져 업장에서 그래도 예약 빨리 잡히는 언니들 보세요 사람들 다 똑같아서 특별한 취향있으시지 않는이상 업소에서 예약 제일 빨리 잡히는 언니가 그나마 제일 예쁘고 잘해줍니다. 예약 1분이나 2분안에 다 차는 언니들 보시면 될거에요 .
실장이 자기도 남자라서 눈이 있다고 강력추천해서 갔는데 진짜 이건 내가 돈 받아야 될 정도의 와꾸라서 서지도 않고 그냥 누워서 이야기하다가 나온 적도 있네요ㅋㅋ 이 일 왜 하냐고 물어봤는데 카드값이 너무 많이 나와서라던데 참...ㅋㅋㅋ 그 뒤로 일주일정도 섹스 생각 안나더라구요ㅋㅋㅋ
실장 추천은 안받는게 좋아요 사실 정말 괜찮은 언니들은 실장 추천 있기전에 이미 마감치거든요 가끔 뉴페 대박 치는 경우가 간혹있긴 합니다만 그것보다 실패확률이 높아서요. 기본적인 원리를 생각하면 당연히 실장 추천은 안받는게 맞습니다. 후기들 꼼꼼히 챙겨봐서 누가 그래도 믿을만하고 요즘 누구 후기가 많이 올라오는지 체크해서 오전에 전화하는데 예약 마감이 빨리 안된다...그럼 다른언니 찾아보는게 좋아요 사람들 불경기불경기 해도 좋은 언니는 시간 돈 빼서 다 만나요. 실장이 추천하는 경우는 방 빌린 대여료 아깝기도 하고 언니도 출근했으니 돈 벌어야하니깐 추천하는 경우가 많아요 잘 알아보고 가셔야 귀한 돈 낭비안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