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변태적인 드라마
귀엽고 변태적인건 뭘까요... 쓰고나서 이상하네... 사실 묵묵하고 변태든 착한데 변태든 다 그냥 변태같다라는 표현으로 압축가능인데...
개인적으로 재밌게 본 드라마였습니다 결말은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고 극장판도 참 별로였는데...
그래도 중후반부까진 재밌더라구요 감독이 로망포르노 출신인 소노 시온답게 B급감성과 변태적인 장면들로 꽉꽉 차있습니다
자극적이기도하고 그냥 귀엽고 골때리고 그래요
각본가가 매회마다 다르다고 알고있는데 그래서인지 편차도 좀 있습니다 어떤편은 눈물 날 정도로 슬프기도 하고...
한 마을에... 일정 시기에 동정들이 초능력자로 각성해서 벌어지는 내용인데(그러니까 저 아저씨 초능력자들이 잔뜩모인 단체사진에 당당히 자리하고 있는 저 아저씨도 자위만 하고 경험 자체는 한번도 없습니다 업소도 못가보고...)
염동력,투시,텔레파시,순간이동,사이코메트리 등등... 뭐 여하튼 사실 묘사가 참 같잖기도 하고 어처구니도 없지만
가볍게 보기엔 더할나위 없는 작품입니다 나중에 몇편정도 캡쳐해서 올려볼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재밌게 본 드라마였습니다 결말은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고 극장판도 참 별로였는데...
그래도 중후반부까진 재밌더라구요 감독이 로망포르노 출신인 소노 시온답게 B급감성과 변태적인 장면들로 꽉꽉 차있습니다
자극적이기도하고 그냥 귀엽고 골때리고 그래요
각본가가 매회마다 다르다고 알고있는데 그래서인지 편차도 좀 있습니다 어떤편은 눈물 날 정도로 슬프기도 하고...
한 마을에... 일정 시기에 동정들이 초능력자로 각성해서 벌어지는 내용인데(그러니까 저 아저씨 초능력자들이 잔뜩모인 단체사진에 당당히 자리하고 있는 저 아저씨도 자위만 하고 경험 자체는 한번도 없습니다 업소도 못가보고...)
염동력,투시,텔레파시,순간이동,사이코메트리 등등... 뭐 여하튼 사실 묘사가 참 같잖기도 하고 어처구니도 없지만
가볍게 보기엔 더할나위 없는 작품입니다 나중에 몇편정도 캡쳐해서 올려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