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 고민이네요
얼마전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헤어지는 날 새벽에 톡으로 같이 있으면 좋은데 안만날때는
전혀 제 생각나지도 않는다 오빠를 좋아하지 않는다 하면서
이별통보를 하면서 다른걸 고백하더군요
처음 만날땐 카페알바를 한다 했었는데 사실 거짓말이고
아가씨도우미 일을 한다고 업소쪽에서 일한다고 고백했어요
저도 사실 어느정도 짐작은 하고 있어서 이해하고 괜찮았지만
절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니 잡을수는 없더라구요
여기까진 그래도 덤덤하게 제가 좋아하던 사람이니깐
서로 좋게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했지만 저번주 월요일에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삼촌과 함께 속초에 간줄 알았던게 그것 또한 거짓말이고
일 목적으로 간거라 생각이 들면서 만나는 동안 절 좋아했던적이 있거나
남자친구로 생각했더라면 적어도 경기도에서 멀리까지 할머니 핑계를 대고
그 일을 하러 간게 너무 배신감이 들고 호기심에 가지고 놀아진 장난감이
되어버린거 같아 너도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상대방에게
장난감 취급 받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살라는 모진 말로 헤어지게 됐어요
그 후로 맘이 복잡해서 잠도 잘 못자고 술에 뻗어 자도 세시간 이상은 잠도 못자네요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에게 장난감 취급받은 느낌, 배신감 또 진심으로 좋아했던 친구에게 너무 모진 말로 헤어진게 미안해서 그 말만큼은 사과 하고 잘 지냈으며 하는 마음 때문에 복잡하네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대로 모질게 헤어지는게 맞는지 사과하고 잘 지내라는 문자 하나라도 남겨야 되는지 회원분들에게 조언이라도 듣고 싶네요
헤어지는 날 새벽에 톡으로 같이 있으면 좋은데 안만날때는
전혀 제 생각나지도 않는다 오빠를 좋아하지 않는다 하면서
이별통보를 하면서 다른걸 고백하더군요
처음 만날땐 카페알바를 한다 했었는데 사실 거짓말이고
아가씨도우미 일을 한다고 업소쪽에서 일한다고 고백했어요
저도 사실 어느정도 짐작은 하고 있어서 이해하고 괜찮았지만
절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니 잡을수는 없더라구요
여기까진 그래도 덤덤하게 제가 좋아하던 사람이니깐
서로 좋게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했지만 저번주 월요일에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삼촌과 함께 속초에 간줄 알았던게 그것 또한 거짓말이고
일 목적으로 간거라 생각이 들면서 만나는 동안 절 좋아했던적이 있거나
남자친구로 생각했더라면 적어도 경기도에서 멀리까지 할머니 핑계를 대고
그 일을 하러 간게 너무 배신감이 들고 호기심에 가지고 놀아진 장난감이
되어버린거 같아 너도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상대방에게
장난감 취급 받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살라는 모진 말로 헤어지게 됐어요
그 후로 맘이 복잡해서 잠도 잘 못자고 술에 뻗어 자도 세시간 이상은 잠도 못자네요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에게 장난감 취급받은 느낌, 배신감 또 진심으로 좋아했던 친구에게 너무 모진 말로 헤어진게 미안해서 그 말만큼은 사과 하고 잘 지냈으며 하는 마음 때문에 복잡하네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대로 모질게 헤어지는게 맞는지 사과하고 잘 지내라는 문자 하나라도 남겨야 되는지 회원분들에게 조언이라도 듣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