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같은 분들 계시나요??(자연포경, 자포)
안녕하세요? 처음 써보는 글이라 어떨지 모르겠지만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단 저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넘어갈 때쯤에 혼자 만지작 거리다가 처음으로 자포가 됐었습니다. 당시에는 많이 놀라서 다시 덮었지만 그뒤로도 계속 까고 덮는걸 반복하다보니 23살인 지금까지 왔네요. 일단 저는 발기전이나 발기후나 언제든지 자유자재로 까고 덮을 수 있습니다. 평소에 ㄸㄸㅇ 칠때는 까거나 덮은 상태로 치다가 쌀때쯤에 덮어서 껍질의 입구를 막아서 따로 휴지없이 치기도 합니다. 샤워할때는 깐상태로 박박 잘 닦아주고요. 소변볼때는 깐상태로 보고 휴지한장 뜯어서 닦아준다음에 덮습니다. 고통같은거도 따로 없구요. 군대에 있을때는 포경을 안했다고 놀림을 받을 경우가 있을거같아서 샤워하기 전에는 무조건 깠었고 아버지랑 같이 목욕탕에 갈때는 아버지는 저의 상태를 모르시니까 항상 덮었습니다. 이렇게 글로 쓰고 보니까 뭔가 이중생활을 하는것 같네요..ㅎ
제가 궁금한거는 자포이신분들중에 저와는 다르게 평소에는 까고다니는 분들이 계시던데 평소에 까는게 좋나요 안까는게 좋나요?? 까고다니면 자극에 적응이 되서 나중에 관계할때 더 좋나요??
다른 자연포경이신 분들은 관계할때 까고 하시나요 덮고 하시나요?? 두 경우로 했을때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저는 깐상태로 발기되면 버섯밑부분에 표피들이 모여서 띠가 형성되는데 그게 돌기같은 역할을 해준다면 좋을거 같기도 하고..
깠을때랑 안깠을때중에 어떤게 덜 예민한가요?? 이론상으로는 깠을때가 성감대가 느끼는게 덜하다고해서 덜 예민할거같은데 제생각엔 안깠을때가 껍질이 있어서 덜 예민한거 같아요
그럼 긴 글 읽어주셔셔 감사하고 친구나 가족한테도 한적이 없는 얘기라서 글에 두서가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형님들이 알고 계시는 지식들이 있다면 함께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넘어갈 때쯤에 혼자 만지작 거리다가 처음으로 자포가 됐었습니다. 당시에는 많이 놀라서 다시 덮었지만 그뒤로도 계속 까고 덮는걸 반복하다보니 23살인 지금까지 왔네요. 일단 저는 발기전이나 발기후나 언제든지 자유자재로 까고 덮을 수 있습니다. 평소에 ㄸㄸㅇ 칠때는 까거나 덮은 상태로 치다가 쌀때쯤에 덮어서 껍질의 입구를 막아서 따로 휴지없이 치기도 합니다. 샤워할때는 깐상태로 박박 잘 닦아주고요. 소변볼때는 깐상태로 보고 휴지한장 뜯어서 닦아준다음에 덮습니다. 고통같은거도 따로 없구요. 군대에 있을때는 포경을 안했다고 놀림을 받을 경우가 있을거같아서 샤워하기 전에는 무조건 깠었고 아버지랑 같이 목욕탕에 갈때는 아버지는 저의 상태를 모르시니까 항상 덮었습니다. 이렇게 글로 쓰고 보니까 뭔가 이중생활을 하는것 같네요..ㅎ
제가 궁금한거는 자포이신분들중에 저와는 다르게 평소에는 까고다니는 분들이 계시던데 평소에 까는게 좋나요 안까는게 좋나요?? 까고다니면 자극에 적응이 되서 나중에 관계할때 더 좋나요??
다른 자연포경이신 분들은 관계할때 까고 하시나요 덮고 하시나요?? 두 경우로 했을때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저는 깐상태로 발기되면 버섯밑부분에 표피들이 모여서 띠가 형성되는데 그게 돌기같은 역할을 해준다면 좋을거 같기도 하고..
깠을때랑 안깠을때중에 어떤게 덜 예민한가요?? 이론상으로는 깠을때가 성감대가 느끼는게 덜하다고해서 덜 예민할거같은데 제생각엔 안깠을때가 껍질이 있어서 덜 예민한거 같아요
그럼 긴 글 읽어주셔셔 감사하고 친구나 가족한테도 한적이 없는 얘기라서 글에 두서가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형님들이 알고 계시는 지식들이 있다면 함께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