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소리같지만 성기가 커도 고민입니다..
포럼에 지금도 작아서 고민이라는 분도 있어서 이런 글 쓰면 배부른 소리마라 라고 한소리 들을거 같은데 한탄 좀 하고싶네요ㅠㅠ
제가 풀발시 17정도 되는데 어릴때는 크니까 애들이 부러워하기도하고 저도 약간 부심(?)이 있었는데 막상 관계하려하니까 여자친구가 너무 아파해요...
아파하니까 저도 좀 조심히하고 그러다보니 하는 맛도 안나고 여자친구는 아프니까 관계를 꺼리고...
그 막 휴지심으로 두께 측정한다잖아요 좀 쪽팔리긴하지만 해봤는데 딱 휴지심이 꽉차더라고요 물론 크면 좋긴한데 적당한게 나은거같기도 하고 제가 노발도 좀 사이즈가 있어서 바지 입으면 꼬툭튀도 신경쓰이고...
속궁합 맞는여자를 찾는게 맞다고 하시는데 지금 여자친구를 성관계때문에 헤어질수도 없고...참 어디가서 말하기도 그렇고 여기다 한탄이나 해보네요...
제가 풀발시 17정도 되는데 어릴때는 크니까 애들이 부러워하기도하고 저도 약간 부심(?)이 있었는데 막상 관계하려하니까 여자친구가 너무 아파해요...
아파하니까 저도 좀 조심히하고 그러다보니 하는 맛도 안나고 여자친구는 아프니까 관계를 꺼리고...
그 막 휴지심으로 두께 측정한다잖아요 좀 쪽팔리긴하지만 해봤는데 딱 휴지심이 꽉차더라고요 물론 크면 좋긴한데 적당한게 나은거같기도 하고 제가 노발도 좀 사이즈가 있어서 바지 입으면 꼬툭튀도 신경쓰이고...
속궁합 맞는여자를 찾는게 맞다고 하시는데 지금 여자친구를 성관계때문에 헤어질수도 없고...참 어디가서 말하기도 그렇고 여기다 한탄이나 해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