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우지 나오 JUL-185 움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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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하면 도식적으로 보여지는 소재입니다
사장과 사원간의 불륜관계... 절대 식지 않는, 절대 끝나지 않는 스토리죠... 사실 이런것에 로망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손가락질하고 씹을만한 소재로 맘껏 입에 담는 평생에 걸친 만년떡밥인것 같습니다
보통은 다들 비슷비슷합니다 물론 배우들이 달라지기도 하고 스토리도 조금씩 수정이 된다던가... 셋트장 변경 등으로 분위기를 환기시키는데
이 작품은 진짜 기존의 장르하곤 확실히 차별화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진구우지 나오의 서구적인 체형에서 나오는 색기와 저 도발적인 란제리 가터벨트... 게다가 사장님의 열연...(진짜 근데 연기를 잘하시는것도 같고 워낙 인물도 좋으시다보니 이젠 악역으로도 잘 안느껴지네요 뭣보다 이번 작품은 남편 상태가 영...)
보통은 사원이 사장한테 일방적으로 당하는 경향이 좀 있는데 이번 작품에선 그런면도 다소 적었던거 같애요 사원도 나름 욕망을 느끼고 있고
남편한테 죄책감도 느끼며 도덕적인 이유에서 나오는 갈등도 물론 겪습니다만 딱히 그 아슬아슬한 관계가 싫지만은 않은듯한 안색...(얼핏얼핏 보면 NG컷일지도 모릅니다만 은근히 개그씬도 있고 진구우지 나오가 살짝살짝 웃는 장면도 나옵니다... 묘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좀만 더 리얼리티가 들어갔으면 어땠을까 싶었습니다 배우들 연기도 다들 괜찮고 분위기도 좋아서... 물론 그렇게 되면 이미 AV가 아니게 되겠지만... 로망포르노를 좋아했던 저로선 그게 좀...
사실 더 할말이 크게 없습니다 진구우지 나오인데 무엇을 더 덧붙여야 할지요...
전에는 그렇게 많이 접하지도 않고(사실 거의 처음이나 다름 없습니다) 표지가 너무 매혹적이어서 보게된건데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보통 한번만 봐도 질릴수 있고 손이 안가는게 AV인데 몇번을 찾게 되던지... 특히나 탄력적인듯 부들부들한 피부가 압권이었습니다
그렇게 부피감이 커보이진 않는데 거대한 느낌의 그 엉덩이.. 육중한듯 보기좋게 부푼 그.... 거기서 나오는 무브먼트가 정말... (그래서 다른 장면은 몰라도 뒷치기 장면은 나름 꼼꼼하게 캡쳐했던거 같애요)
아무튼간에 이미 이 작품이 근래 베스트 작품으로 꼽히고 있는 상황에 제가 뭘 더 어줍잖게 말한다 한들 사족밖에 되지 않기에
살포시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489651
링크 남기고 이만 불금을 즐기러 가보겠습니다
긴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내일 업데이트할 다음편은 탱글탱글하고 질펀한 엉덩이를 가진....분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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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과 사원간의 불륜관계... 절대 식지 않는, 절대 끝나지 않는 스토리죠... 사실 이런것에 로망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손가락질하고 씹을만한 소재로 맘껏 입에 담는 평생에 걸친 만년떡밥인것 같습니다
보통은 다들 비슷비슷합니다 물론 배우들이 달라지기도 하고 스토리도 조금씩 수정이 된다던가... 셋트장 변경 등으로 분위기를 환기시키는데
이 작품은 진짜 기존의 장르하곤 확실히 차별화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진구우지 나오의 서구적인 체형에서 나오는 색기와 저 도발적인 란제리 가터벨트... 게다가 사장님의 열연...(진짜 근데 연기를 잘하시는것도 같고 워낙 인물도 좋으시다보니 이젠 악역으로도 잘 안느껴지네요 뭣보다 이번 작품은 남편 상태가 영...)
보통은 사원이 사장한테 일방적으로 당하는 경향이 좀 있는데 이번 작품에선 그런면도 다소 적었던거 같애요 사원도 나름 욕망을 느끼고 있고
남편한테 죄책감도 느끼며 도덕적인 이유에서 나오는 갈등도 물론 겪습니다만 딱히 그 아슬아슬한 관계가 싫지만은 않은듯한 안색...(얼핏얼핏 보면 NG컷일지도 모릅니다만 은근히 개그씬도 있고 진구우지 나오가 살짝살짝 웃는 장면도 나옵니다... 묘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좀만 더 리얼리티가 들어갔으면 어땠을까 싶었습니다 배우들 연기도 다들 괜찮고 분위기도 좋아서... 물론 그렇게 되면 이미 AV가 아니게 되겠지만... 로망포르노를 좋아했던 저로선 그게 좀...
사실 더 할말이 크게 없습니다 진구우지 나오인데 무엇을 더 덧붙여야 할지요...
전에는 그렇게 많이 접하지도 않고(사실 거의 처음이나 다름 없습니다) 표지가 너무 매혹적이어서 보게된건데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보통 한번만 봐도 질릴수 있고 손이 안가는게 AV인데 몇번을 찾게 되던지... 특히나 탄력적인듯 부들부들한 피부가 압권이었습니다
그렇게 부피감이 커보이진 않는데 거대한 느낌의 그 엉덩이.. 육중한듯 보기좋게 부푼 그.... 거기서 나오는 무브먼트가 정말... (그래서 다른 장면은 몰라도 뒷치기 장면은 나름 꼼꼼하게 캡쳐했던거 같애요)
아무튼간에 이미 이 작품이 근래 베스트 작품으로 꼽히고 있는 상황에 제가 뭘 더 어줍잖게 말한다 한들 사족밖에 되지 않기에
살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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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남기고 이만 불금을 즐기러 가보겠습니다
긴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내일 업데이트할 다음편은 탱글탱글하고 질펀한 엉덩이를 가진....분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