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를 이틀 연짱으로 달리고 난후 후기...
사실 원래는 김경식씨의 영화대영화처럼 두 작품을 비교하는식으로 하고싶었습니다
만..... 또 마침 제가 본 작품들이 다 숙녀물이라서 이렇게 하면 되지않을까 ? 생각했는데
만들다보니 움짤이 너무 많아져서 결국 나누게 되었습니다 설령 그렇게 하더라도 글이나 뭐나 더 많이 준비 했어야할것 같아서 미련은 남지 않네요
워낙 애기가 커지면 엄두도 못낼 정도가 될까봐 몇가지는 그냥 포기했습니다 대신 움짤하고 짤 위주의 물량빨로 가자! 이렇게 되어서 한건데 그게 여러분들이 만족스러우셨는진 모르겠네요(사실 글빨이 워낙 후달려서 일에 쫓겨 막 휘갈기듯이 썼습니다...)
아울러 영화대 영화를 맨처음에 언급했는데 그래서 처음 컨셉은 장모vs이모 였습니다
진짜 이렇게는 한번 써보고 싶다 생각했는데.... 그래서 글 제목에 장모와 이모가 남게 되었네요
다행히도? 많은 분들이 이모는 몰라도 국민 장모님이란 닉네임은 좋게 봐주시는것 같아서 제가 딱히 미우라 아유미 매니저도 아니지만...(매니저 입장에서 근데 배우가 장모님이미지 남으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기쁘네요
아무튼 원래는 여기서 끝마칠려했었는데 무리해서 짤을 더 쪄버렸습니다...(항상 하다보면 왠지 모르게 계속 하게 되더라구요 미련하게...) 일단 이번주 불금 불토까지 움짤과 리뷰글은 이시간에 무조건 올라올겁니다
다음편은 요즘에 물이 한껏 오른 진구우지 나오니까 많이들 봐주시길...
만..... 또 마침 제가 본 작품들이 다 숙녀물이라서 이렇게 하면 되지않을까 ? 생각했는데
만들다보니 움짤이 너무 많아져서 결국 나누게 되었습니다 설령 그렇게 하더라도 글이나 뭐나 더 많이 준비 했어야할것 같아서 미련은 남지 않네요
워낙 애기가 커지면 엄두도 못낼 정도가 될까봐 몇가지는 그냥 포기했습니다 대신 움짤하고 짤 위주의 물량빨로 가자! 이렇게 되어서 한건데 그게 여러분들이 만족스러우셨는진 모르겠네요(사실 글빨이 워낙 후달려서 일에 쫓겨 막 휘갈기듯이 썼습니다...)
아울러 영화대 영화를 맨처음에 언급했는데 그래서 처음 컨셉은 장모vs이모 였습니다
진짜 이렇게는 한번 써보고 싶다 생각했는데.... 그래서 글 제목에 장모와 이모가 남게 되었네요
다행히도? 많은 분들이 이모는 몰라도 국민 장모님이란 닉네임은 좋게 봐주시는것 같아서 제가 딱히 미우라 아유미 매니저도 아니지만...(매니저 입장에서 근데 배우가 장모님이미지 남으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기쁘네요
아무튼 원래는 여기서 끝마칠려했었는데 무리해서 짤을 더 쪄버렸습니다...(항상 하다보면 왠지 모르게 계속 하게 되더라구요 미련하게...) 일단 이번주 불금 불토까지 움짤과 리뷰글은 이시간에 무조건 올라올겁니다
다음편은 요즘에 물이 한껏 오른 진구우지 나오니까 많이들 봐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