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형들? 전 기초수급자입니다...그리고...
2018년 12월 큰병이와서 종합병원에서 4개월 입원했습니다. 중환자실에서 1개월반 있었구요... 지금 당뇨도 있고 당뇨발이라서 막노동 힘듭니다... 물집만잡혀도 힘들구요... 취직이 어려워 조금이라도 돈벌려고 공병줍고 그럽니다... 운동도 하고요...
가끔 서러워서 병진같은(술 술집) 행동도하지만요...병이 깊을때 제주머니엔 1만 6천원... 지금 병원안가면 끝... 그래서 병원에갔고 구청에서 병원비 지불해서 살았습니다...
살고나니 여러생각이들고 복잡하더군요... 갈곳이없어 빨래방 병원 공원에서 자다가 보증금없이 월세 19만원집에서 살아요...
매달 5만원씩...보증금 100만원 될때까지...현재 누적은 60만...
어머니는 5살때 돌아가시고 7년간 계모에 시달리고... 또 어머니가왔는데 6년사시다 돌아가셨네요...이분은 참 좋은분...그 이후 거동이 불편한 아버지와 원룸에서 10년간 같이 지냈고 이 시간이 내인생 최고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힝...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얼마나...어떻게...살지 모르겠지만... 뒤돌아보면 감사했습니다. ㅜ.ㅜ
가끔 서러워서 병진같은(술 술집) 행동도하지만요...병이 깊을때 제주머니엔 1만 6천원... 지금 병원안가면 끝... 그래서 병원에갔고 구청에서 병원비 지불해서 살았습니다...
살고나니 여러생각이들고 복잡하더군요... 갈곳이없어 빨래방 병원 공원에서 자다가 보증금없이 월세 19만원집에서 살아요...
매달 5만원씩...보증금 100만원 될때까지...현재 누적은 60만...
어머니는 5살때 돌아가시고 7년간 계모에 시달리고... 또 어머니가왔는데 6년사시다 돌아가셨네요...이분은 참 좋은분...그 이후 거동이 불편한 아버지와 원룸에서 10년간 같이 지냈고 이 시간이 내인생 최고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힝...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얼마나...어떻게...살지 모르겠지만... 뒤돌아보면 감사했습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