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들...고민 하나만..
여자친구랑 사귄지 4년 되가는데
너무편해졌어요...
제나이는 서른초반이고 여친 스물 후반이에요.
저는 사실 섹스 진짜 좋아하는데 여친이랑 별로 하고싶은 생각도 많이 안들고. 여친도 섹스하자고 요구안한지 꽤 오래됐네영.
그래도 같이 모텔은 자주가서 섹스하긴 하는데 좋은지도 잘 모르겠고...여친도 뭐 의무감에 하는거같공...자꾸 아프다고만 하고;;
뭔가 해소가 안되다보니까 다른여자가 눈에 들어오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렇다고 바람피우는건 절대 아닌데. 그냥 그렇다구요.
옛날처럼 불타오르던 때로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개선을 하고싶은데. 경험좀 풀어주시죠.
너무편해졌어요...
제나이는 서른초반이고 여친 스물 후반이에요.
저는 사실 섹스 진짜 좋아하는데 여친이랑 별로 하고싶은 생각도 많이 안들고. 여친도 섹스하자고 요구안한지 꽤 오래됐네영.
그래도 같이 모텔은 자주가서 섹스하긴 하는데 좋은지도 잘 모르겠고...여친도 뭐 의무감에 하는거같공...자꾸 아프다고만 하고;;
뭔가 해소가 안되다보니까 다른여자가 눈에 들어오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렇다고 바람피우는건 절대 아닌데. 그냥 그렇다구요.
옛날처럼 불타오르던 때로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개선을 하고싶은데. 경험좀 풀어주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