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구해봐요..
지금 맨탈이 나간상태라 글이 두서 없을 수도있으니 감안하고 봐주세요..
3년쯤 전에 사귀던 전여친이 있었는데
그때 당시 같이 동거를 하게 되었고 1~1년반정도 사귀었습니다.
결국은 헤어지게 됫구요.. 그때 제 잘못이 컷지요
그리고 간간히 저는 그친구 인스타 보거나 계속 생각하면서 지내고있었어요
그리고 저번주 일요일 갑자기 연락이 오더군요
동거 당시 같이 키우던 고양이가 있었는데
그 고양이 잘지내냐며 나는 잘지내냐 라며 연락이 오더군요
미쳐 날뛰는 가슴 부여잡고 톡을 시작했어요
이런저런 말하다가 밥이나 먹자고 만나자고 했어요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밥을 먹고 카페를 가려는데 닫혀있더군요 새벽에 만났거든요
전 아직 동거했을당시 집에 살고있어서 제가 고양이 보러갈래?
하니까 그래도 되냐길래 괜찮다 하고 집으로 향했고 집에와서 고양이 보고 놀며 시간을 보내다가 슬슬 가려는 눈치길래 데려다 준다고하고 같이 나와 그녀 집앞까지 데려다 주는데 차에서 내리면서 잘가라고 하는 그녀 얼굴을 봤는데
제 표정이 애처로워 보였나봐요 표정이 왜그러냐고
그때 전 어떻게 해야 다시 붙잡을수있을까 좀만 더 얘기하자 그럴까 막 뒤쥭박죽이었어요
그녀도 혼자 살고 있기에 그녀가 잠깐 들럿다 갈래? 하길래 바로 들어갔죠
여태까지 계속 그녀를 보고싶어했고 좋아했기에 엄청 설렜어요
그래도 밤일을 치루려 할 생각은 없었죠
너무 오랜만에 만났고 만나자마자 그럴일은 없다 생각했죠
그녀 집에 올라가서 집에대해 이러저러한 얘기하다가
과거 얘기가 나왔어요
그녀가 말하면서도 생각이 나서 화가 난다하더군요
저는 계속 미안하다고 내 잘못이 크다 했죠
그렇게 말없이 서서 바라보다가 갑자기 그녀가 안기는 겁니다
저도 무의식적으로 안았구요
미치는줄알았습니다 너무 좋고 긴장해서 다리 힘이 풀릴뻔했어요
정신 잡고 안고있는 상태로 미안하다고 계속 하고
떨어질라는데 키스를 했어요
와 진짜 쓰러질뻔
그러고 나서 서로 안고 있고 또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키스하고 뽀뽀하고 그랬어요
이게 꿈이 아닐까 했고요..
그러고 어쩌다 보니 하게 되었어요
저는 안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계속 싫어? 싫으면 안하고 이러길래 해버렸죠
하는 도중 대화가
되게 적극적으로 변했네 제가 이런말을 하고
저보고는 나를 잘 아는 사람이라고 내가 뭘 좋아하는지 알고 이렇게까지 흥분하는건 저뿐이었다고 그동안 이라고 하더군요
너무 좋았어요 너무 행복했어요
근데 중간에 점점 제 아들놈이 죽더군요 ㅋㅋ.. 왜그랬는지.. 너무 긴장한 탓이었을까요...ㅠㅠ
여튼 끝까지 서로 끝냈고 씻고 나와서 앉아서 얘기하다가
갈때가 되어서 그녀도 자야한다 해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나가면서
제 연락 받으라고 그녀도 집 가자마자 전화 하라고 해서 집으로 엄청 빠르게 갔지요
집에 도착하고 전화하니 전화를 안받더군요
자는것같아서 톡 하나 남기도 저도 잠들었고
다음날 서로 일하면서 제가 간간히 톡을 보냈고 그냥 형식적인것같은 느낌의 답장 받고 그러고 어영부영 넘어갔어요
다음날 톡을 확인을 안하기 시작하더라구요..
무슨일이 생긴걸까 아니면 내가 무슨 잘못을 했나
하루종일 이런생각에 일도 안잡히고 미쳐버리는가 싶었어요
카톡 차단 확인법이 있다길래 확인도 해보고
그녀 인스타도 들어가보고..
그런데 오늘 제 인스타가 차단 당했더군요
다른 아이디로 보니 스토리가 업데이트 되었구요..
카톡은 계속 안읽는 상태구요 차단확인법이 100퍼 확실한건지 모르겟지만 차단은 안당해있구요..
만낫던날 다시 만나자고 했어요
그녀는 과거 일이 생각이 자꾸 날것같다
또 그러면 어쩌냐
제가 이제 그럴일 없다고 진지하게 말하고
그녀가 생각 좀 해볼께 이런식으로도 말했고요
아
그녀랑 키스를 처음 하게 되고 나서 다시 사귀자 만나자 할때
이런말을 하더군요
이런 사이는 싫어? 이런식으로 만나는거
라고 했는데 이게 그저 서로 몸만 원하는 사이가 되자는건지 모르겠네요..
전 그러고 싶지 않고 진지하게 다시 만나고 싶어요..
인스타를 갑자기 차단한 이유는 뭘까요..제가 무슨 잘못이라도 한건지...
너무 답답하고 미쳐버릴것같아서 장문의 글을 쓰네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어찌 해야할지 인생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ㅠㅠ..
3년쯤 전에 사귀던 전여친이 있었는데
그때 당시 같이 동거를 하게 되었고 1~1년반정도 사귀었습니다.
결국은 헤어지게 됫구요.. 그때 제 잘못이 컷지요
그리고 간간히 저는 그친구 인스타 보거나 계속 생각하면서 지내고있었어요
그리고 저번주 일요일 갑자기 연락이 오더군요
동거 당시 같이 키우던 고양이가 있었는데
그 고양이 잘지내냐며 나는 잘지내냐 라며 연락이 오더군요
미쳐 날뛰는 가슴 부여잡고 톡을 시작했어요
이런저런 말하다가 밥이나 먹자고 만나자고 했어요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밥을 먹고 카페를 가려는데 닫혀있더군요 새벽에 만났거든요
전 아직 동거했을당시 집에 살고있어서 제가 고양이 보러갈래?
하니까 그래도 되냐길래 괜찮다 하고 집으로 향했고 집에와서 고양이 보고 놀며 시간을 보내다가 슬슬 가려는 눈치길래 데려다 준다고하고 같이 나와 그녀 집앞까지 데려다 주는데 차에서 내리면서 잘가라고 하는 그녀 얼굴을 봤는데
제 표정이 애처로워 보였나봐요 표정이 왜그러냐고
그때 전 어떻게 해야 다시 붙잡을수있을까 좀만 더 얘기하자 그럴까 막 뒤쥭박죽이었어요
그녀도 혼자 살고 있기에 그녀가 잠깐 들럿다 갈래? 하길래 바로 들어갔죠
여태까지 계속 그녀를 보고싶어했고 좋아했기에 엄청 설렜어요
그래도 밤일을 치루려 할 생각은 없었죠
너무 오랜만에 만났고 만나자마자 그럴일은 없다 생각했죠
그녀 집에 올라가서 집에대해 이러저러한 얘기하다가
과거 얘기가 나왔어요
그녀가 말하면서도 생각이 나서 화가 난다하더군요
저는 계속 미안하다고 내 잘못이 크다 했죠
그렇게 말없이 서서 바라보다가 갑자기 그녀가 안기는 겁니다
저도 무의식적으로 안았구요
미치는줄알았습니다 너무 좋고 긴장해서 다리 힘이 풀릴뻔했어요
정신 잡고 안고있는 상태로 미안하다고 계속 하고
떨어질라는데 키스를 했어요
와 진짜 쓰러질뻔
그러고 나서 서로 안고 있고 또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키스하고 뽀뽀하고 그랬어요
이게 꿈이 아닐까 했고요..
그러고 어쩌다 보니 하게 되었어요
저는 안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계속 싫어? 싫으면 안하고 이러길래 해버렸죠
하는 도중 대화가
되게 적극적으로 변했네 제가 이런말을 하고
저보고는 나를 잘 아는 사람이라고 내가 뭘 좋아하는지 알고 이렇게까지 흥분하는건 저뿐이었다고 그동안 이라고 하더군요
너무 좋았어요 너무 행복했어요
근데 중간에 점점 제 아들놈이 죽더군요 ㅋㅋ.. 왜그랬는지.. 너무 긴장한 탓이었을까요...ㅠㅠ
여튼 끝까지 서로 끝냈고 씻고 나와서 앉아서 얘기하다가
갈때가 되어서 그녀도 자야한다 해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나가면서
제 연락 받으라고 그녀도 집 가자마자 전화 하라고 해서 집으로 엄청 빠르게 갔지요
집에 도착하고 전화하니 전화를 안받더군요
자는것같아서 톡 하나 남기도 저도 잠들었고
다음날 서로 일하면서 제가 간간히 톡을 보냈고 그냥 형식적인것같은 느낌의 답장 받고 그러고 어영부영 넘어갔어요
다음날 톡을 확인을 안하기 시작하더라구요..
무슨일이 생긴걸까 아니면 내가 무슨 잘못을 했나
하루종일 이런생각에 일도 안잡히고 미쳐버리는가 싶었어요
카톡 차단 확인법이 있다길래 확인도 해보고
그녀 인스타도 들어가보고..
그런데 오늘 제 인스타가 차단 당했더군요
다른 아이디로 보니 스토리가 업데이트 되었구요..
카톡은 계속 안읽는 상태구요 차단확인법이 100퍼 확실한건지 모르겟지만 차단은 안당해있구요..
만낫던날 다시 만나자고 했어요
그녀는 과거 일이 생각이 자꾸 날것같다
또 그러면 어쩌냐
제가 이제 그럴일 없다고 진지하게 말하고
그녀가 생각 좀 해볼께 이런식으로도 말했고요
아
그녀랑 키스를 처음 하게 되고 나서 다시 사귀자 만나자 할때
이런말을 하더군요
이런 사이는 싫어? 이런식으로 만나는거
라고 했는데 이게 그저 서로 몸만 원하는 사이가 되자는건지 모르겠네요..
전 그러고 싶지 않고 진지하게 다시 만나고 싶어요..
인스타를 갑자기 차단한 이유는 뭘까요..제가 무슨 잘못이라도 한건지...
너무 답답하고 미쳐버릴것같아서 장문의 글을 쓰네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어찌 해야할지 인생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