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금딸로 조언을 구했던 사람입니다
새벽이고 잠도 안오고 포럼 눈팅하는 걸 좋아해서 활성화를 위해서?
주저리주저리.. 별 내용 없는 글입니다.
전에 쓴 글 댓글에 유튜버 유읽남님 얘기가 나와서 한번 봤었는데요. 제가 금딸을 한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4주가 다 되어갑니다. 근데 그 유튜버분께서 말씀하시는 거랑 비슷하더라구요. 금딸을 하니까 다른 건 모르겠지만 자기를 가꾸게 됩니다. 운동을 하구요. 화장품을 사서 바른다든가, 향수를 산다든가. 원인이 금딸인지는 모르겠지만 생활이 달라진 것만큼은 맞는 것 같습니다.
오늘이 25일차인데요. 솔직히 포럼에 올라오는 야짤 등 보면 아직도 힘들긴 합니다 ㅋ 태연하게 넘길 수 있는 날이 오긴할지?
포럼 눈팅을 하다보니 이런저런 고민 하시는 분들도 많고 여자친구랑 헤어진 분도 계시고, 여튼 사람은 다 고민과 걱정을 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새벽감성에 주저리 써봤네요. 좀 있으면 날도 밝을텐데, 출근하시는 분들 등교하시는 분들 집에 계시는 분들 모두 좋은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저리주저리.. 별 내용 없는 글입니다.
전에 쓴 글 댓글에 유튜버 유읽남님 얘기가 나와서 한번 봤었는데요. 제가 금딸을 한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4주가 다 되어갑니다. 근데 그 유튜버분께서 말씀하시는 거랑 비슷하더라구요. 금딸을 하니까 다른 건 모르겠지만 자기를 가꾸게 됩니다. 운동을 하구요. 화장품을 사서 바른다든가, 향수를 산다든가. 원인이 금딸인지는 모르겠지만 생활이 달라진 것만큼은 맞는 것 같습니다.
오늘이 25일차인데요. 솔직히 포럼에 올라오는 야짤 등 보면 아직도 힘들긴 합니다 ㅋ 태연하게 넘길 수 있는 날이 오긴할지?
포럼 눈팅을 하다보니 이런저런 고민 하시는 분들도 많고 여자친구랑 헤어진 분도 계시고, 여튼 사람은 다 고민과 걱정을 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새벽감성에 주저리 써봤네요. 좀 있으면 날도 밝을텐데, 출근하시는 분들 등교하시는 분들 집에 계시는 분들 모두 좋은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