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접 다녀온건 아니지만 제작년에 수능 조지고 방황할때 잠깐 알아봤는데 그리 나빠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컴퓨터 쪽에 관심이 많아서 it쪽으로 상담받았을때 오히려 취업특기병을 추천하더라구요 군에서 공부도 할 수 있고 이력서 채울칸도 생기고 군대 해결도 하고 취업도 정부에서 지원해주는거라 대기업가실 생각없으시면 좋아보입니다 먼저 상담하는게좋을것같네요 커리큘럼이라던지 보장해주는게 뭔지
저도 원래 전공이 너무 안맞아서 휴학하고 자퇴할 생각 하고 있었어요
it쪽을 배우고 싶었는데 2학년 도중에 나온거라 수능 준비하기엔 부담되고 편입을 해야하나 하고 고민중이었는데 특기병 보고 이걸로 일단 배워보고 괜찮으면 다녀와서 대학에서 더 배워도 좋을거 같다 싶어서 좀 찾아봤어요ㅎ
답변 감사합니다:)
지금도 그럴지 모르겠지만 저희 아버지 세대부터 내려오는 말이 군대가서 하고싶은게 있으면 무조건 뻥(?)을 쳐서라고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답이 없을정도로 관력보직 일을 못한다면 다른병으로 바꾸겠지만 차출된 병사에게 그리 전문성을 요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욕 먹겠지만 적응하면 편하게 군생활하거나 또는 자기개발 하고 나올수 있습니다. 인맥이 생기기도 하구요. 화이팅입니다!
취업맞춤 특기병 이구나 이거 하지마세요
저도 잠깐 차량 정비 맞춤 특기하다가 그냥 운전병으로 지원해서 그냥 운전 했습니다 이유는 군대를 너무 늦게 갈거 같은 압박감 (저는 빨리 갔다 오는걸 원했기에) 거의교육을 3~6개월 정도 듣는데 버스비 점심 하면 그게 그거기 때문에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돈이 나오긴하지만 학원등록비+점심+교통비 생각하면 그냥 본전정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