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입니다
어제 여사친 한명과 여사친의 아는 언니를 만났는데 1차로 고기집을 가고 2차로 맥주집 가고 여사친이 장난으로저랑 여사친 언니한테 둘다 집 가지마 이런식으로 말을 했는데 모텔가자 호텔가자 이런식으로 말을했는데 여사친 언니도 더 마실거면 방 잡자 그래서 결국 호텔을 잡고 들어갔습니다 여사친은 막 쓰리섬 쓰리썸 하는거야 오늘 이러면서 제 바지를 벗기려고 하고 근데 느낌이 쎄 해서 집에 왔습니다 순간의 욕구를 못 참고 했다가 만약에 둘이 짜고 신고하면 어쩌지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집에 잘 온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