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고민(전자과)
안녕하세요 백분위 88정도 되는 학교에전자과에서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뭐 어릴때는 스스로가 한계가 없다고 느껴서 대기업가서 돈 많이 벌려서 살고 싶었습니다. 근데 공부를 하다보니 저보다 똑똑한 친구들도 많고 학점도 잘 안나와서...
공기업이나 공무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뭔가 이런 생각들이 ... 차선책이라고 생각이 들고 뭔가 패배감에 빠졌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나름 공기업 공무원도 좋은직업인네 말이죠... 인생선배로서 조금 조언 부탁드립니다. 뭔가 마인드 컨트롤이 잘 안되네요 ㅠㅠ
혹시 공기업이나 공무원이신분들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뭐 어릴때는 스스로가 한계가 없다고 느껴서 대기업가서 돈 많이 벌려서 살고 싶었습니다. 근데 공부를 하다보니 저보다 똑똑한 친구들도 많고 학점도 잘 안나와서...
공기업이나 공무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뭔가 이런 생각들이 ... 차선책이라고 생각이 들고 뭔가 패배감에 빠졌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나름 공기업 공무원도 좋은직업인네 말이죠... 인생선배로서 조금 조언 부탁드립니다. 뭔가 마인드 컨트롤이 잘 안되네요 ㅠㅠ
혹시 공기업이나 공무원이신분들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